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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IBK 기업은행 / 안나 라자레바
~ 김우재 감독님에게 한번 기회가 온 것 같습니다. 이정철 감독님의 그림자를 지울 기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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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켈시페인
~ 모르겠습니다. 김종민 감독의 최근 선택은 *~ 좋지 않았는데요... 도공에 관심이 없어졌어요.
~ 도공이 다시 살아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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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헬렌 루소
~ 황연주 라이트 복귀를 기대해봅니다. 과연 외인이 리시브 폭탄을 견딜 수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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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 올해 잘 할 수 있을지요? 못하는 팀이라 항상 응원이 가는 팀이었는데... 정말 잘했으면 좋겠어요.
흥국은 용병이 좀 약해졌다는 느낌이지만 적응에는 문제 없을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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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다음 시즌 정말 기대가 됩니다. 전부다 전력보강이 잘 이루어졌다고 봅니다.
부상없는 팀이 치고 나갈 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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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0

  • 신동하   2020-06-05 오전 1:23:47
    에셀나무님 글 잘 읽었어요.
    구슬추첨 순서대로인 속에 뉴페이스부터 먼저 말하고, 유경험자 선수가 속한 팀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순위 지명권을 얻은 IBK기업은행의 안나 라자레바(러시아)부터!
    지난 시즌 어나이 때문에 고생했을 김우재 감독님이었는데 이번 트라이아웃 최대어인 안나 라자레바를 영입해서 명가재건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런데요! 안나 라자레바가 아포짓스파이커(라이트) 포지션의 [계속]
  • 신동하   2020-06-05 오전 1:25:22
    선수이기에 김희진 선수는 미들블로커로 뛰게 될 것 같네요.

    2순위는 발렌티나 디우프와 재계약을 한 JKGC인삼공사이기에 3순위 지명권의 도로공사 이야기를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도로공사가 어떤 선수를 지명할까 관심이었는데 미국 출신의 켈시 페인.
    뚜껑을 열어봐야겠지만 에셀나무님 글처럼 김종민 감독의 최근 선택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불안감이 밀려옵니다. ^^
    그러는 속에 케이타를 지명한 남자부의 [계속]
  • 신동하   2020-06-05 오전 1:25:50
    KB손해보험처럼 모험 걸었다는 말을 하겠습니다.

    4순위는 메레타 러츠를 지명한 GS칼텍스이기에 5순위 헬렌 루소(벨기에)를 지명한 현대건설을 이야기하면 이 선수는 윙스파이커(레프트)인데 예전 현대건설이 우승을 차지했을 때 에밀리 하통과 같은 활약을 펼쳐주면 땡큐입니다.
    공격은 물론 리시브도 가능한 윙스파이커라는 점에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 선수인데 라자레바와 함께 이번 트라이아웃 TOP2인 선수입니다. [계속]
  • 신동하   2020-06-05 오전 1:27:23
    윙스파이커 외인을 지명하게 되면서 아포짓스파이커(라이트)가 고민이게 되는데 카드는 여러장 있으니 황민경 선수가 예전 “낭낭공주” 박경낭 선수처럼의 수비형 오른쪽 공격수를 맡을 수 있고, 에셀나무님처럼 황연주 선수가 맡을 수 있고, 또 정지윤 선수가 오른쪽을 맡을 수도 있다는 걸 말하며.

    마지막으로 흥국생명은 새로운 선수를 알아보려고 했지만 마지막 6번째로 밀리자 지난 시즌 함께 한 루시아 프레스코와 [계속]
  • 신동하   2020-06-05 오전 1:34:14
    다시 손을 잡게 되었는데 지난 시즌, 맹장염과 아킬레스 건염으로 2번이나 이탈했지만 아킬레스 건염 이후로는 상승세였습니다.
    그렇기에 만일 중단되기 않고 봄배구가 열렸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 외 재계약한 팀을 보면 발렌티나 디우프와 다시 손 잡은 KGC인삼공사는 국내선수 기량 극대화가 숙제이고, 메레타 러츠와 다시 손 잡은 GS칼텍스는 다음 시즌이 우승찬스라는 말을 하겠습니다. [계속]
  • 신동하   2020-06-05 오전 1:34:27
    마지막으로 뽑히지 못해 아쉬운 선수를 쓰면!
    ① 지난 시즌 현대건설에서 뛴 헤일리 스펠만.
    ② 미국 출신 2명(윙스파이커- 린제이 밴더 웨이드, 아포짓스파이커- 니아 카이 리드).
    ③ 이보네 몬타뇨(콜롬비아)
    이렇게 쓰겠고, 36살의 트라이아웃 참가자 중 최고령인 로시르 칼데론(쿠바)과 태국 출신의 아차라폰 콩욧에 대한 기사가 있었는데 저는 애초부터 한국행 티켓을 잡을 확률? 낮았다는 걸 말하며. [끝]
  • 점백   2020-06-05 오전 7:57:50
    신동하님께서 선택받지 못해서 아쉬운 선수로서 헤일리 스펠만 선수를 꼽았습니다.
    저는 헤일리 스펠만 선수를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왜 이번에도 선택을 받지 못하였는지 의아합니다.
    지난 시즌은 제가 볼때는 체력적으로 조금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스니다.
    디우프나 러츠같은 선수에게는 미치지 못하지만 나머지 외국인 선수들보단 나은 활약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 에셀나무   2020-06-05 오후 12:49:14
    동하님! 글 잘 읽었고 많은 도움 되었 습니다.
    저는 아포짓스파이커- 니아 카이 리드 / 이 선수 대체용병으로 다시 온다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외인은 라이트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이도희 감독이 깨주면 좋겠습니다. 올해 현건도 응원해 봅니다.
  • 권혁철   2020-06-05 오후 6:05:03
    현대건설의 의아한 지명 이라 생각 합니다 분명 라이트 선수를 뽑았어야 하는데,,,,그럴거면 왜 황민경 선수를 고액 에프에이로 잡았죠?/............누구를 라이트ㅡ 기용 한다는
    겁니까?/.//.황연주 선수?글세여,,이제 예전 기량 안나옵니다,,, 정지윤 선수를 시킨다는 겁니까?...레프트로 성장해야 할선수를,,,교통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황민경 선수는 고액까지 잡고,,레프트 용병이라? ㅎㅎㅎ 김연경 선수까지 흥국 가는데
  • 권혁철   2020-06-05 오후 6:08:38
    사이드 보로커들 높이는 어떻게 감당 하실려고?/...올해 봄배구 두자리를 낳두고,,치열할듯 보이네요,,일단 흥국은 우승 후보로 되겠죠,,,그나마 저지할팀이 지에스 정도로 보임...올해 현건은 분명 시행 착오 올거 입니다 세터도 교체 되었고,,,뭔가 좀 언발란스한 팀이 될듯 보요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