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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희

강만수 감독이 이인 감독에 이어 현대 맡을때 가장 전성기 였죠 라이트 마낙길 선수 레프트에 임도헌 하종하선수 하지만 정말 현대가 타팀에 무서웠던거 어릴적 해설자 분의 해설도 기억 나는데 현대의 가장 큰 무기는 임도헌 하종하의 공격도 있지만 실제로 무서웠던것은 진창욱<196> 세터 중심으로 윤종일<키204>
제희경<크207> 선수의 속공과 무시 무시한 브로킹 이었죠 그후로도 故 김병선 선수 박종찬 선수 까지 정말 브로킹
속공은 무시 무시 했지요 한동안 현대가 삼성 독주 이후 그런 모습을 보여 주지 못했는데 최근 여우 김호철 감독 조련 이후 이선규<키202> 윤봉우 <키203>신경수 하경민 선수까지 우승을 많이 하던 전성기때
센터 들의 활약을 다시 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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