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내용

이규철

참 여기 게시판에 배구지식이 상당하신 분들이 너무 많아서 다행입니다...

과거 경기대에 후인정,김구철,차상현,박선출등과 같이 구본왕이라는 레프트선수가 있잖아요...

유종훈세터와 함께 LG에 입단하면서 구본왕선수가 많은 기대를 받았던 선수 같은데....

만약 지금까지 활약을 했다면..국대주전레프트감으로 성장이 되어있었을까요??

물론 구본왕선수가 경기대,LG초기때의 경기를 본 기억이 나지만..정확히 어떤선수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신장도202cm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만얃 이선수가 실력이 상당한 언터쳐블이었다면 지금 LG의 실력이 더 업그레이드 되었을거라고 보시는지

요...(자칭LG골수팬이라면서 이거 하나 잘 모르네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입력양식

욕설, 상업적인 내용, 특정인이나 특정사안을 비방하는 내용 등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0/400

전체댓글수 4

  • 이규철   2005-12-27 오후 11:17:20
    참고로 부상땜에 은퇴한것 같은데....근데 부상이 무릎부상이었나요?
  • 조훈희   2005-12-28 오전 12:41:57
    (동명이인) 근데 막상 대학때 그리 안정감 있는 주포급은 아니었어요. 스윙 스타일이 박석윤하고 유사하게 상하체가 따로노는 감이 있었고, 운동량을 100%활용하지 못하는 버릇땜에 키값은 그다지 못했거든요.
  • 조훈희   2005-12-28 오전 12:46:56
    (동명이인) LG화재 오더니 사람이 달라집디다. 최소한 지금 이경수의 전성기 포스에 전혀 손색이 없는 거포(공격력만)로 탈바꿈 하더니만... 무릎부상으로 고생하다 생각보다 빨리 사라졌어요.
  • 조훈희   2005-12-28 오전 12:48:14
    (동명이인) 어쩌면 세터 이성희와 함께, FIVB 룰 개정의 가장 큰 피해자가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정말 순식간에 맛이 가버렸거든요 이성희도 구본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