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내용

김상훈

예전 뉴스 기사검색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잘되야 될텐데요...

-------------------


1. '01.3월 : 한국통신 프리텔(016)이 남자배구단 창단을 검토

2. '02.11월 : 한전기공이 여자배구팀 창단을 발표 직전에 철회

3. '03.2월 : 르메이에르가 여자배구팀 창단을 검토

4. '04.11월 : 남자배구단 창단을 CJ와 강원랜드와 접촉

5. '04.12월 : KT&G, GM대우, KT 등 여러 기업과 남자배구단 창단을 논의

6. '05.3월 : 지자체와 연계하여 시민구단 창단 추진(재정 여력과 인프라가 있는 몇몇 중소도시가
관심을 보이고 있음)

7. '05.12월 : 현진에버빌 여자배구팀 창단 검토 소문
댓글입력양식

욕설, 상업적인 내용, 특정인이나 특정사안을 비방하는 내용 등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0/400

전체댓글수 3

  • 박범근   2005-12-28 오후 6:02:55
    지금까지 가장 안타까운건...
    남자의 경우...고려증권 인수가 실패했다는거고...
    충분히 팀운영능력이 되는 서울특별시청이 그냥 해체했다는
    거죠...
    지금 현재로서는 신생팀창단보다는...한국전력의 정상프로팀
  • 박범근   2005-12-28 오후 6:03:32
    전환이 더 시급합니다...
    여자도 SK케미칼, 후지필름(롯데) 해체를 수수방관한 것도 크구요...
    한전기공 여자 배구팀 창단불발사건도 안타깝죠..
  • 안선미   2005-12-29 오전 10:21:11
    제 생각은 졸업생중 대어가 있는 해에 창단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김요한과 문성민이 졸업할때쯤...서로들 할려고 그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