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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님의 깊이있는 글..감사히 읽고 있는데요...후추에서 님이 언급하신 "박종찬 감독이래 성균관대가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꼴을 못봤습니다. 스카우트마저 개판 5분전이 됐으니..."라는 대목을 주목하게 되서 이렇게...

예전에 몇번 제가 남긴 글에서 언급했듯이 성대 골수팬인데요...님의 말마따나 박감독님의 지도력에 의문이 있고 구타 운운하는 소문에 눈살이찌푸려 지는데...참고로 접때 언급드렸더니 또다른 고수 김수보님은 박감독님의 능력에 신뢰를 보내시더군여...박감독님의 감독으로서의 자질과 전통명가 성균관대의 삽질과 부활에 대한 님의 냉철하고도 따끔한 비판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성대팬으로서 박감독님에 대한 애정을 담아 박감독님의 성찰과 도약을 위해 어렵게나마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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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0

  • 조훈희   2005-12-28 오후 9:05:36
    (동명이인) 이곳 게시판에는 저랑 동명이신분이 있으니, 앞에 말머리로 구분해주시길 바랍니다. -_-a 뭐 일단 결과적으로 지난 연맹전에서 한차례도 4강에 못들었으니 성적에 대해선 할말이 없을듯 하구요
  • 조훈희   2005-12-28 오후 9:09:06
    (동명이인) 아마 2003년 연맹전이었던가요. 성균관대가 결승에 간게, 유부재 이후 강민웅이 자리잡지 못한것도 크고 공격수 리쿠르트도 시원찮은게 크죠. (노진수 감독 해임과정에서 뭔가 문제라도 생겼던건지)
  • 김성우   2005-12-28 오후 9:12:37
    네..동명이인 조훈희씨 ..불쾌하셨담 죄송
  • 조훈희   2005-12-28 오후 9:12:38
    (동명이인) 똑같이 대학시절 악명높았던 문용관,이경석 감독도 훈련 독하게 하기론 박종찬감독 못지 않겠습니다만... 선수시절부터 성격 불같던 박감독에 비하면 문,이감독은 벤치에서 훨씬 나긋나긋해졌죠.
  • 김성우   2005-12-28 오후 9:15:00
    노진수 감독님은 해임이 아니라 프로팀으로의 영전이었죠...따라서 문제될게 잇나여??감독은 영전하고...코치는 승격하고...서로 좋지 않았겠나여...다만 코치경험엄씨 넘 빠른 승진이 아쉬운 대목...
  • 조훈희   2005-12-28 오후 9:17:21
    (동명이인) 그리고 답답한게... 대학배구연맹 사이트 소개란에 보면 성대는 박종찬 감독밑에 아무도 없더군요. 코치도 없고 트레이너도 없고 관리팀도 없는듯 하고, 혼자 선수단 관리를 다 떠맡는게 진짜인지...-_-
  • 김성우   2005-12-28 오후 9:30:09
    이두언도 훌륭한 세터아닐까요??아까비 이번에 얼리로 선택받았음 좋았을껄..
    다른 분들의 건전한 비판도 기대할께요^^
  • 조훈희   2005-12-28 오후 9:31:37
    (동명이인) 아무래도 대학감독의 자리는 지도력 못지 않게 리쿠르트가 중요하기 때문에(故송만덕 감독의 예가 그렇죠) 박종찬 감독의 일천한 경험과 부족한 인맥이 걸림돌이 됐다고 볼수 있겠죠.
  • 조훈희   2005-12-28 오후 9:32:56
    (동명이인) 쩝 덕분에 그 학교 재학생인데도 경기 보기 너무 어렵군요. 대학연맹전은 맨날 시골 구석에서 하니 직접 가볼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겨서 올라오질 못하니 쩝 -_-
  • 백지혜   2005-12-29 오전 2:32:58
    박감독님께 짐을 돌리기엔 좀 그런게.. 성균관대 지난대회까지 코치도 없었어요-_-;; 그리고 성대가면 삼성만가는거 아닐까라는 문제로 고교생들이 진학도 꺼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