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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무

제7구단 러시앤캐시 프로배구단 초대감독에 김세진 KBS 해설위원이 확정되었습니다
2주전인가요 모 언론사를 통해 김세진 해설위원의 감독내정설에 대한 보도가 나온적이 있는데
지난 4월 25일이죠 당시에는 내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고 이번에 확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최윤 구단주는 계약기간 3년 보장 감독최고대우를 약속했다고 합니다 과연 신치용 대전 삼성화재
감독을 넘는 대우를 받을지가 관심이네요 오는 6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통해 청사진을 밝힐것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995시즌 대전 삼성화재 창단멤버로 한시대를 풍미한 월드스타라이트지요
92년부터 13년간 국가대표 부동의 라이트공격수로 활약한 김세진 감독 은퇴후 2007년부터 KBS KBSN
해설위원으로 6시즌동안 활약했지요 아직 코치경험도 없지만 동기인 김종민 인천 대한항공 감독과
함께 한국프로배구의 신선한 돌풍을 일으켜주기를 기대해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수석코치에는 김상우 MBC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이 합류하지 않을까요
나이도 젊고 대전 삼성화재 창단멤버로서 국가대표팀 프로배구에서 동고동락한 사이이고 해설위원
경험도 많고 감독을 역임한 경험도 있으니 호흡이 잘 맞을것 같네요 코치에는 드림식스 코치출신의
권순찬 전 드림식스코치가 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대전 삼성화재 무적시대를 개척했던 3인방이
러시앤캐시 창단 코칭스태프로 의기투합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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