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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훈

올해 남자부 4개팀 경기 못지않게 여자부의 5개팀 경기는 춘추전국시대 같은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여자부의 도로공사와 LG정유의 경기는 팀의 승패보다도
차세대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거포자리를 놓고 맞대결하게 되는
한송이 선수와 김민지 선수...

2002년 드래프트1순위의 한송이 선수,
2003년 드래프트1순위의 김민지 선수...

여러가지 상황 때문에 2004년 맞대결이 없었는데...
드디어 맞대결이 펼쳐지는군요...

1차전은 한송이 선수의 승리로 끝났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더욱 치열해 지리라 생각되네요...

두분 모두 무럭무럭 성장하셔서...여자 배구 대표팀의 쌍포로 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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