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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프로발전과 붐이 조성되길 바란다면 지나친 욕심일까요?
프로농구 축구 야구 3대인기 스포츠는 중계방송을 통해
인기의 초석을 다져왔습니다 특히 공영방송 kbs를 통하여...
하지만 배구는 지난 v투어때도 그랬고 이번 프로시즌도
케이블을 통해서만 개막전을 제외하고 정규경기를 집중
편성시켰더군요
위성방송과 케이블이 보편화된 추세지만 아직도 국민들
대다수가 정규방송을 통해서 시청을 하는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더구나 요즘처럼 불경기에는 비싼요금을 줄이고
정규방송만 보는집도 많습니다
그럼 협회측에선 경기장 을 직접 가면 되지않느냐고 반문
하실지 모르지만 전국적으로 하는 경기를 다 보러 갈수는
없습니다 대전만 해도 한시간이면 가지만
암튼 중계에 대한 인식을 좀더 열린시각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경기장만 오라고 애걸하듯 요청만 할께 아니라 빅매치를 좀더 쉽고 가까이
볼수 있게끔 만들어야 프로배구에 대한 열의가 점점 확대될거
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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