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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음료

오케이은행이 우리카드만 만나면
힘든 경기를 하는지.... 답을 못찾았는거 같은데

이민규가 쪼금 못한다고 하더라도
곽명우를 투입하면 스피드가 하락하고
전체적인 팀컬러가 비슷해 지면서
5:5 싸움으로 블로킹 한개로
뒤집어 지는 결과를 나오게 된다..

세트 1개를 버리더라도 코트에서
이민규와 공격수가 스스로 풀어가도록
이민규를 빼면 안된다.

만약 챔프전에서 삼성과 붙는다면
곽명우로는 필패다.

그리고 한상길 투입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현재 규민 원빈 정훈 준호
이렇게 4명이 주전이라고 보면
사실상 한상길은 5번이다.
그리고 경기감각도 많이 떨어진 상태.

규민과 원빈은 플로터 서브라는 툴도 있지만 상길은 서브도 바닥인대
왜 써먹는지 모르겠구만...

가장 젊고 좋은 선수를 가진 오케이가
그날 그날 최상의 조합을 만들어내지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이미 우승을 가진 젊은이들에게
더 강한 동기부여와 채찍질이 있어야 할텐데 김세진이 그걸 할 수 있을까?

내년에는 보다 카리스마로 더 많은
노력과 잠재력을 끌어낼 감독의
등장도 조심스레 고려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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