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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고 최태웅 감독 꼭 안아주던데

역시 대인배였고 월드스타다운 모습이었다.

승패를 떠나 본받을 모습을 보여준 김세진 감독에게 박수를 보낸다.

오늘도 ""우리동네 예체능"" 재미있게 봤는데

앞으로도 배구 인기를 위해 노력할 분이 연예인들 지도하는 감독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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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2

  • sj****   2016-03-23 오전 9:08:50
    진짜 보기 좋았어요 옥저선수들 많이 아쉬울듯요 4차전엔 심판 감독관 쫌 정신차리고 판독해주면 좋겠네요
  • 푸른초장   2016-03-23 오전 9:43:08
    두 분의 감독은 대학 선후배이고 삼성화재에서 함께 하였던 그런 것인가
    아닐 것이다~~~인성이 갖춰진 섬김의 리더쉽으로 팀을 이끌어가는 덕장들이다.
    승패 결과는 반드시 있을 것인데 끝까지 멋진 플레이와 멋진 모습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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