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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현

11일(금)에는 OK저축은행 vs 삼성화재(안산) 경기가 예정돼 있습니다. 미리 확인하세요.


★ OK저축은행 vs 삼성화재(안산)
※정규리그 통산 상대 전적(삼성화재 기준): 21승 11패, 삼성화재 우세.
- 2018~2019 정규리그 상대 전적: 2승 1패, OK저축은행 우세.
1라운드(2018.10.30, 대전): 3-0 OK저축은행 승(OOO)
2라운드(2018.11.06, 안산): 3-1 OK저축은행 승(XOOO)
3라운드(2018.12.24, 대전): 3-0 삼성화재 승(OOO)

* OK저축은행
- 연패 숫자가 어느새 5로 늘어난 OK저축은행이 내일 4위 삼성화재를 만납니다. 연패를 끊는 것이 우선돼야 하는데요, 내일 삼성화재를 상대로 승리하며 상대전적 3승 1패와 함께 5연패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요?
- 센터진이 힘을 내줘야 하는 OK저축은행입니다. 상대는 박상하 선수, 지태환 선수가 버티고 있기에 OK저축은행으로선 박원빈 선수, 장준호 선수, 손주형 선수 등 센터진이 대등한 경기를 보여줘야 하는데요, 타이스 선수와 박철우 선수의 공격을 블로킹으로 잘 막아줄 수 있을지요?

* 삼성화재
- 4라운드 성적 2승 2패를 기록중인 삼성화재가 내일 OK저축은행과 4번째 만남을 갖습니다. 내일 승점 3점이면 우리카드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설 수 있는데요, 최근 하락세의 OK저축은행을 맞이하여 승점 3점 적립과 함께 3위로 도약할 수 있을지요?
- 지난 KB손해보험전에선 타이스 선수, 박철우 선수 외에 송희채 선수가 힘을 내주며 경기를 이길 수 있었습니다. 내일 송희채 선수가 친정팀을 만나서도 수비와 공격에서 힘을 내주며 2연승 달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연패를 끊어야 하는 OK저축은행과 3위로 올라가려는 삼성화재와의 이번 시즌 4번째 만남의 승리팀은 어느팀이 될까요?
내일 저녁 19시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OK저축은행 vs 삼성화재 경기 결과에 따른순위 & 승점 변화. 승-패-승점 순이며 ( )는 잔여 경기수.
●현재 남자부 순위(승-패-승점, 잔여경기수)
1위. 현대캐피탈, 18-5-48점(13G)
2위. 대한항공, 16-7-46점(13G)
3위. 우리카드, 12-10-38점(14G)
4위. 삼성화재, 13-9-35점(14G)
5위. OK저축은행, 10-11-32점(15G)
6위. KB손해보험, 7-15-23점(14G)
7위. 한국전력, 1-20-9점(15G)

●삼성화재 승점 3점(OK저축은행 승점 0점)
3위. 삼성화재, 14-9-38점(13G)
4위. 우리카드, 12-10-38점(14G)
5위. OK저축은행, 10-12-32점(14G)

●삼성화재 승점 2점(OK저축은행 승점 1점)
3위. 우리카드, 12-10-38점(14G)
4위. 삼성화재, 14-9-37점(13G)
5위. OK저축은행, 10-12-33점(14G)

●삼성화재 승점 1점(OK저축은행 승점 2점)
3위. 우리카드, 12-10-38점(14G)
4위. 삼성화재, 13-10-36점(13G)
5위. OK저축은행, 11-11-34점(14G)

●삼성화재 승점 0점(OK저축은행 승점 3점)
3위. 우리카드, 12-10-38점(14G)
4위. 삼성화재, 13-10-35점(13G)
5위. OK저축은행, 11-11-35점(1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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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7

  • 신동하   2019-01-11 오전 1:12:23
    어느새 연패가 5까지 늘어난 OK저축은행이 3위 도약을 꿈꾸는 삼성화재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연패탈출에 도전합니다.
    요스바니와 타이스의 외인대결에 맨 먼저 시선이 가는데 두 선수는 제몫을 해줄 겁니다.
    타이스야 꾸준하게 삼성화재의 에이스역할을 해주고 있고, 요스바니도 한 때 주춤했지만 직전경기 현대캐피탈전에서 팀이 패했다는 것이 아쉬웠지 39득점으로 1라운드 MVP일 때의 요스바니로 돌아왔더군요. [계속]
  • 신동하   2019-01-11 오전 1:12:48
    그렇다고 했을 때 박철우-송희채 VS 송명근-조재성의 국내공격수싸움이 되겠는데 송명근-조재성 선수가 요스바니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범실싸움인데 신진식 감독이 KB손해보험전 승리 후 인터뷰에서 “OK저축은행전은 범실싸움이 될 것 같다.”고 말하였는데 그럴 것이 이번 시즌 두 팀의 맞대결을 보면 범실이 많았던 팀이 패했어요.
    10월 30일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삼성화재가 [계속]
  • 신동하   2019-01-11 오전 1:13:48
    2개 많은 범실을 했는데(24:22) 결과론적으로 0:3 패배로 이어졌고, 11월 6일 2라운드 맞대결에서도 삼성화재가 2개 많은 범실이(32:30) 1:3 패배로 이어졌는데요.
    크리스마스이브에 펼친 3라운드 맞대결에서도 범실이 많았던 팀이 패했으니 OK저축은행이 6개 많은 범실(25:19)이 0:3 패배로 이어졌죠.
    마지막으로 서브와 블로킹을 말하겠는데 지난 3번의 맞대결을 보면 앞서 이야기한 범실과 함께 서브와 블로킹이 [계속]
  • 신동하   2019-01-11 오전 1:14:31
    경기를 좌우했는데요.
    10월 30일 1라운드 맞대결에서 OK저축은행의 3:0 승리에는 서브 5:1, 블로킹 8:7 우위가 한 몫을 했고, 11월 6일 2라운드 맞대결에서도 OK저축은행이 3:1로 이긴 바탕에는 서브(7:2)와 블로킹(13:9)의 우위가 있었고, 삼성화재가 이겼던 3라운드 맞대결에서도 서브 5:3, 블로킹 6:5 우위가 있었습니다.
    이 중에 저는 OK저축은행의 서브를 꼽겠는데요.
    OK저축은행의 서브가 범실없이 삼성화재의 [계속]
  • 신동하   2019-01-11 오전 1:14:48
    리시브라인을 흔들 수 있느냐?가 되겠고, 삼성화재는 반대로 김강녕이 빠진 속에서 백계중-송희채-타이스 라인이 지난 KB손해보험전처럼 강한 서브를 잘 받아낼 수 있느냐?가 되겠는데 고비는 요스바니 서브일 겁니다.
    현대캐피탈전에서의 요스바니 서브는 좋았거든요.
    ◆두 팀의 5세트 성적은 OK저축은행은 1승2패, 삼성화재는 5승1패. [끝]
  • 에셀나무   2019-01-11 오후 1:57:21
    동하님, 중현님, 삼성이 이기겠죠? ^^
  • 신동하   2019-01-11 오후 4:58:40
    에셀나무님 댓글로 던진 질문에 답을 하자면!
    뚜껑을 열어봐야된다는 것을 먼저 말함과 동시에 승리확률이 높은 쪽은 그래도 삼성화재 아닐까요? ^^ ㅎㅎㅎ
    다만, 마음에 걸리는 것은 OK저축은행은 4일의 주어진 시간이 있었던 반면 삼성화재는 주어진 시간이 2일 밖에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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