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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언

2018-2019 도드람 V리그 시상식을 보고서 몇자 적어 봅니다

오늘 2018-2019 V리그를 마무리 하는 시상식을 하였는데
다른 시상은 노코멘트를 하고요

여자부를 이야기 하면 먼저 신인상은 저의 생각하고(저는 흥국생명의
이주아 선수가 받을 줄 알았음) 다르게 현대건설의 정지윤 선수가
받았는데 팀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평생에 한번받는 신인상을
받았는데 먼저 축하를 드립니다.

한표 차이로 신인왕 수상을 하지 못한 흥국생명의 이주아 선수에게도
격려의 이야길 드립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고등학교에서 전국 배구대회를 주름잡던 진주선명여고
출신 박은진 선수의 무관이 참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랭킹 1위인 선수가 팀을 잘못 만나인지 신인왕에서 완전히
지워진게 너무나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이란 자기가 받고 싶다고 하여도 받는게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1.먼저 팀을 잘 만나야 하고

2.감독을 잘 만나야 하고

3.팀에서 처음부터 시합에 많이 기용되어야 하고

4.선발로 많이 뛰어야 하고

5.선발로 뛰면서 아주 훌륭한 성적을 내어야 하여야 하고

6.게다가 덤으로 행운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 신인상을 받지 못한 다른 새내기 선수들이 앞으로 더 노력하고
열심히 훈련하여 다가오는 리그에서 더 잘하는 선수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파이팅 하시길 기원 합니다.

여자부 정규리그 MVP로는 흥국생명의 이재영선수가 선정되었는데
정말로 축하 하구요.

챔피언전 MVP 완전 몰표(29표)
정규리그 MVP 완전 몰표(29표)를 받은
이재영선수인데 흥국생명이 지난 시즌에 꼴찌에서 이번시즌에
통합우승을 하였는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흥국생명을 우승으로 이끈 이재영 선수가 앞으로 부상없이
더 많이 훈련하고 노력하여 우리나라 여자 배구를 강팀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하여 주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수상한 모든 선수들에게 배구팬의 한사람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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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

  • 에셀나무   2019-04-02 오후 1:51:20
    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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