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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언

제목: V리그 배구팀들의 배부른 이야기는 지탄 받아도 된다.


오늘 언론에 왕년의 여자농구 스타플레이어 였던 유영주씨를
감독을 임명한 신생구단 BNK캐피탈이 2019-20시즌부터 WKBL에
참가한다는 뉴스가 났는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사 내용요약)

1. BNK캐피탈은 8일 부산시청에서 여자농구 팀 창단 기자회견을 열고
유영주 감독과 양지희(35), 최윤아(34) 코치의 선임을 발표했다.

2. OK저축은행 구단을 인수해 창단한 BNK캐피탈은 2019-2020시즌부터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회원사가 되며 리그에 참가한다.

3. 부산 금정체육관을 홈 경기장으로 쓸 계획인 BNK캐피탈은 이달 중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의 창단 승인을 받은 이후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 이하 내용생략 =

BNK캐피탈(주)은 부산과 경남은행이 통합한 BNK은행의 자회사인 것
같은데(소재지: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수도권이 아닌 먼곳 부산을
연고로 한다니까 BNK캐피탈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먼저 BNK캐피탈 여자농구단에 앞으로 많은 영광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배구팀은(남,여 공히) 이동 거리가 멀어 선수들의 체력이 소모되어
경기력이 저하된다등의 이유로 수도권에만 [옹기종기] 연고지를
정한것에 비교하면 BNK캐피탈 여자농구단이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BNK캐피탈(주)이 아직 농구단을 창단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여자 농구팀을 창단하는데 격려를 보내고
유영주 감독과 양지희 코치,최윤아 코치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이 함께하고 BNK여자 농구단의 앞날에 꽃길만이
열리기를 기원하고 유영주 감독도 배구의 박미희 감독처럼 훌륭한
감독이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신생팀의 자격으로 고등학교 우수선수들을 잘 뽑고
타팀에서 좋은선수도 영입하고 외국인선수를 잘 데리고 와서
멋진경기로 좋은 성적 걷우기를 기원 합니다.

시작이 반이고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하였습니다
BNK여자 농구단이 흥하고 잘되기를 학수고대 합니다

부산에서 여자 농구가 열리면 자주는 아니더라도 꼭 한번
구경하려 가야될 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동 거리가 멀어 선수들의 체력이 소모되어 경기력이 저하된다]는
말이 배구판에 명언(名言)으로 남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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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

  • 박성현   2019-04-09 오전 12:36:28
    남녀 배구단이 경북과 경남, 전라도, 강원도 지역에도 골고루 연고팀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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