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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트라이아웃 리뷰①] 현대캐피탈, 요스바니 지명으로 통합우승 정조준
https://sports.news.naver.com/volleyball/news/read.nhn?oid=472&aid=000001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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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위의 기사 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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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요스바니가 현캐에 맞는 선수가 될 지언정... 너무 이른 기사인가 싶습니다.
요스바니의 부상 이력, 과연 극복할 수 있을른지... 노재욱이 생각났습니다. 부상만 없다면 노재욱 묶었겠죠...
요스바니, 문성민, 최민호, 신영석, 박주형, 여오현, 전광인이 이승원과 신나게 한번 놀아봤으면 하는 생각은 해봅니다.
요스바니 파이프 공격 옵션으로 달고 문성민이 예전 기량 보여주고 전광인 더 좋은 원래 모습 보여주면...
그리소 신영석과 최민호의 속공.... 재미 있겠다 기대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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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요스바니라..............
다니엘 갈리치로도 우승한 최태웅 감독입니다. 용병 레프트로도 우승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저는 최태웅 배구를 지켜보다가 강력한 라이트가 있어야 챔프 우승에 접근한다고 생각이 바뀐 사람인데요..
한번 지켜보고 싶습니다. 요스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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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5

  • 신동하   2019-05-11 오후 1:37:33
    글 잘 읽었고, 기사도 읽었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을 했지만 부상자가 많아서 애를 먹었기에 부상관리에 신경쓰면 통합우승? 못 이룰 이유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시즌 개막할려면 아직 기다려야 되지만 어째 제 느낌은 4시즌 연속으로 대한항공과 챔프전에서 만날 것 같은... ^^

    요스바니가 가세됨으로 인해서 일전에 제가 “작은 오레올”이라고 댓글 썼잖아요.
    2015~2016 시즌 오레올 까메호가 있을 때의 [계속]
  • 신동하   2019-05-11 오후 1:38:52
    현대캐피탈 모습이 재현될 거는 기대감은 갖고 있는 사람인데 요스바니가 캐슬(현대캐피탈 숙소를 일컫는 말)에 입성하게 된 순간부터 어깨체크는 항상 해야 될 겁니다.
    요스바니의 위험부담 3가지를 에셀나무님 댓글로 썼는데 2가지는 최태웅 감독을 비롯해서 코칭스태프가 관리를 해주시겠지만 어깨관리는 트레이닝팀의 역할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지막으로 현대캐피탈은 윙스파이커(레프트) 외인으로 [계속]
  • 신동하   2019-05-11 오후 1:39:21
    우승한 경험이 있는 팀이에요.
    톤 랜크벨트와 다니엘 갈리치(등록명 대니, 에셀나무님이 말한...)로도 우승했을 뿐만 아니라 프로초창기 시절이었던 2005~2006, 2006~2007 숀 루니로도 우승했어유~ ^^
    챔피언은 아니지만 2008~2009 맷 앤더슨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이상입니다. [끝]
  • 에셀나무   2019-05-11 오후 3:23:22
    동하님 잘 읽었습니다. 숀 루니가 레프트 였군요 ^^
    박기원 감독님이 현캐의 스피드배구를 무너뜨리기 위해 강서브를 도입했고,
    강서브 시대에는 강력한 라이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이번에 우승해서 레프트로도 우승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항공이나 삼성에 가빈이 있는 상태로 현캐랑 맞붙는다면... 요스바니로 많이 힘들지 않을까 하는 짧은 생각! 이었씁니다.
  • 김형언   2019-05-12 오전 12:13:16
    저의 생각입니다
    등록명 대니는 그저 행운이 좋았을 따름입니다
    등록명 대니로도 우승을 하였다고 자부하는것은 좀 위험한 생각이다 싶구요
    요스바니가 파다르 보다는 좀 뒤떨어진 선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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