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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다음시즌 V리그는 주말에 한정해서 남녀 공동운영일 일부 운영했으면 합니다.
평일은 동시 7시 경기라서 예전에 비해 인기가 급증했는데 여자부의 경기도 주말 2시 경기에 일부 진행을 하면 더 많은 관중들이 찾아오지 않을까 합니다.
2017-2018 시즌 분리운영 당시 예외적으로 서울과 대전에서 주말경기를 공동운영을 한 적이 있었고 지난 시즌에도 성탄절에 여자부경기가 2시에 운영한 적도 있었던 만큼 이번시즌에는 주말경기에 한해 일부 공동운영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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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2

  • 월영야행   2019-06-05 오후 12:44:31
    ★ 글은 잘 읽었습니다만 필자는 큰 틀에서 “지금처럼”, “하던 대로”가 좋은 사람입니다. ^^ ★

    다만, 크리스마스 이브(주말 또는 휴일이 끼어있을 경우)·크리스마스·설 연휴·3.1절에 한해서는 생각해볼 수는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글에서 쓴 것처럼 지난 시즌 크리스마스의 경우 “先여자부-後남자부”였는데 예를 들어서 홀수해 크리스마스의 경우에는 “先남자부-後여자부”, 짝수해 크리스마스의 경우에는 [계속]
  • 월영야행   2019-06-05 오후 12:44:44
    “先여자부-後남자부” 이런 패턴이 어떨까? 싶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주말 또는 휴일이 끼어있을 경우)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설 연휴가 예를 들어 5일이라고 가정하면 5일 가운데 하루 정도는 “先여자부-後남자부” 체제로 하는 것도 좋고, 여기에 3.1절이 시즌 중에 끼어있는데 홀수해 3.1절의 경우에는 “先여자부-後남자부”, 짝수해 3.1절의 경우에는 “先남자부-後여자부” 이렇게가 어떨까 싶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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