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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재밌게 글을 쓰고자 하나, 참 착찹한 심정입니다.
황동일, 최석기, 이재목 등이 계약해지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세상이 참 매정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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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이 황동일을 잡아서 원포인트 블로커로 쓸 좋은 기회입니다.
황동일 영입해서 한번 쓰기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잘못 선수를 뽑으면 팀 분위기가 안좋아져서 꺼리는 것도 같습니다.
아까운 선수인데 기회한번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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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에서도 버린 선수....... 황동일... 정말 아까운 선수입니다.
어떻게든 선수 생활 이어 나가면 좋겠습니다.
(동하님께 혼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만... ^^, 동하님 안녕하시죠? ^^, 형언님도 안녕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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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글을 쓰고 싶어도 그만둬야 하는 선수들 생각에 글쓰기 힘드네요~~
정말 뭐든 후회없도록 열심히 해야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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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7

  • 신동하   2019-06-18 오후 11:18:54
    에셀나무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 글은 잘 읽었습니다.

    『동하님께 혼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만... ^^』이라고 쓰셨는데 ㅎㅎㅎ 에셀나무님이 지난 3월 30일자 本자유게시판에서 이렇게 쓰셨죠.

    저는 현대캐피탈과 황동일에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노재욱이 아니라 B등급 황동일을 영입해서 최태웅 감독이 국대 세터로 키워야 합니다!!!!
    만약 인연이 된다면 황동일과 [계속 이어집니다]
  • 신동하   2019-06-18 오후 11:20:00
    최태웅감독이 인연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그러자 어떤 분이 本KOVO 자유게시판 댓글을 통해서 『황동일 선수 33세입니다. 키워서 쓸 나이가 아닙니다.』라고 쓰셨고, 저도 『마지막 기회도 놓칠 것 같고, 인연을 맺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라고 썼는데 지금도 저의 생각? 변함이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하드웨어는 좋은데, 경솔함을 줄였으면...”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건 그렇고 어떻게 보면 [계속]
  • 신동하   2019-06-18 오후 11:23:55
    여기서부터 중요한데 ^^ 제가 최태웅 감독이면 황동일과 인연을 맺는 것보다 시즌 전에 있을 신인드래프트에서 세터지명을 하겠습니다.
    4학년이고, 포지션이 세터인 선에서 몇 명만 쓰겠습니다.
    드래프트가 열릴려면 아직 멀었고, 얼리드래프트 변수가 있을 수 있기에요.

    경기대 4학년 김명관.
    한양대 4학년 김지승.
    경희대 4학년 양진규.
    명지대 4학년 김재남.
    (주전세터는 아니지만) 홍익대 4학년 제경목. [계속]
  • 신동하   2019-06-18 오후 11:29:12
    이 선수 중에 1명을 지명하겠는데 196의 장신세터인 경기대 4학년 김명관 선수가 현대캐피탈 차례까지 오는 것이 베스트이기는 한데...
    김명관 세터는 다른 팀에서 잽싸게 픽할 것 같은 예감이 들고...
    아무튼 제가 쓴 세터 가운데 1명이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었으면 합니다. ^^

    이렇게 쓰며 에셀나무님, 건강하세요! [끝]
  • 신동하   2019-06-19 오전 9:18:44
    그런데! 그런데! 오늘(06.19) 아침 연합뉴스 기사에서 최태웅 감독님이 황동일 세터에 관심을 표명했답니다. ㅎㅎ^^ㅎㅎ

    ★최태웅 감독 曰 “황동일에 관심이 있다. 본인이 원한다면 직접 테스트해 볼 생각”
    ★현대캐피탈 관계자 曰 “황동일 선수를 테스트해보는 건 팀으로선 나쁠 게 없다. 최태웅 감독이 황동일 선수의 기량은 물론 선수단과 조화를 이룰지와 정신자세 등을 종합적으로 보게 될 것” [계속 이어집니다]
  • 신동하   2019-06-19 오전 9:26:58
    여전히 저는 그렇게 호의적이지는 않는데 ^^(웃음) 에셀나무님의 소원대로 최태웅 감독과 황동일 세터가 인연을 맺는 것은 물론 최태웅 감독이 황동일에게 마지막 기회를 줄지? 기대해봅니다.
    6월말까지 선수등록하는 KOVO 규정이 있는데 그 안에 결정이 날 겁니다.
    만~약에! 만일 황동일 세터가 가세가 되면 세터 운용폭이 커지게 될 것이고, 문성민, 신영석, 황동일 원조 경기대 3인방이 현대캐피탈에서 만나게 됩니다. [끝]
  • 에셀나무   2019-06-19 오전 10:15:21
    동하님 댓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동하님 글 읽으니 넘 좋고 반갑습니다.
    그 신인 장신세터 기사에서 봤습니다. 현캐갔으면 했는데요....
    황동일이 시장에 좋은 조건으로 나왔고, 과연 현캐에서 데려갈 수 있을지? 삼성은 현캐에서 데려간다면 긴장하지 않을지? ^^
    현캐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았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현캐도 선수 잘못뽑으면 이승원의 성장 등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는 것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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