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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김지한이 키가 조금 컸고 미들 블로커로 뛴다는 기사 읽었습니다.
김지한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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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일 소식은 더 없나요? ^^
동하님 소개해 주신 이후에 현대캐피탈에서 관심있다고 기사가 제대로 나왔더라고요.
승원이 원중이 모두 군대도 가야하니 황동일 썼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금년에 졸업생 장신세터도 재능 있으면 최태웅 감독이 국대세터로 키워 봤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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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 한화의 베태랑 홀대 기사가 크게 나더군요. 결과가 좋았으면 저런 기사도 없겠지만
리빌딩을 추진하는 KB등은 잘 참고했으면 좋겠네요. 한화가 반등할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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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해 보면 박기원감독님, 최태웅감독님 2분 참 좋은 감독님들입니다.
외인 트라이아웃 제도 이후에 우승으로 증명했다고 봅니다.
이제 어떤 감독이 명장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신영철감독님 한을 한번 풀지요...
또 권순찬 감독도 성공한 감독에 이름 한번 올릴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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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님 신인 트라이아웃이 언제인가요?
배구 보고 싶은데 심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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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3

  • 신동하   2019-06-26 오후 1:46:25
    에셀나무님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① 김지한 선수부터 이야기를 하면!
    저 개인적으로는 김지한 선수는 윙스파이커로 성장했으면 합니다.
    김지한 선수의 원포지션은 윙스파이커이기에요.
    그런데 U21대표팀의 이경석 감독이 “양희준(한양대)과 짝을 이룰 미들블로커가 없다.”고 해서 김지한 선수를 미들블로커로 기용했는데 에셀나무님은 좋은 기회라고 하셨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김지한 선수가 미들블로커?” [계속]
  • 신동하   2019-06-26 오후 1:47:12
    아닌 것 같아요.
    그럴 바에야 홍익대의 정태준 선수라고 있어요.
    2m2의 1학년 선수인데 “차라리 그 선수를 대표팀에 선발했어야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참고로 이경석 감독님이 과거 LIG손해보험(現 KB손해보험) 감독 시절에 김요한 선수를 미들블로커로 기용해서 비판이라면 비판을 받았었죠.

    ② 황동일 선수에 대해서는 최태웅 감독님께 전적으로 일임하자구요. ^^
    최태웅 감독님이 “Yes Or No”할 일이지 [계속]
  • 신동하   2019-06-26 오후 1:54:13
    우리가 “Yes Or No”할 위치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김명관이라는 경기대의 장신세터를 썼고, 에셀나무님께서 글에 “재능있으면 최태웅 감독님이 키워봤으면?”이라고 썼는데 “신인드래프트 때 현대캐피탈 차례가 와서 김명관을 지명하면 키우든지 하죠.”라는 말을 하겠습니다.
    참고로 현대캐피탈은 1라운드 기준으로 7순위 지명인데 타팀들의 선택을 봐야 될 것이고, 김명관 세터가 현대캐피탈 차례까지 [계속]
  • 신동하   2019-06-26 오후 1:54:33
    왔으면 좋겠지만 저는 앞순서의 타팀이 먼저 픽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는 말을 하며.

    ③ 지난번에 에셀나무님이 “KB손해보험 올해 잘 할지, 아니면 한화처럼 될지?”라고 쓴 것을 떠올리게 되는데 권순찬 감독님이 잘 하시리라 생각해봅니다.
    다만, 이거는 제가 지난번에 쓰고 또 쓰는데 ^^ KB손해보험은 진정으로 다음 시즌 봄배구 가기 위해서는 초반 승점관리·승수관리·부상관리 잘 해야된다는 말을 하겠습니다. [계속]
  • 신동하   2019-06-26 오후 1:54:45
    그리고 한화이글스 이야기를 잠깐 이야기하자면 “반등의 기회는 온다! 그러나 이제는 더 밀리면 안 된다.”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④ 신인드래프트는 9월~10월에 개최가 되며 시즌 전에 열릴 겁니다~
    여자부 먼저 개최될 것 같아 여자부부터 먼저 이야기하면 올해부터 구슬추첨 방식이 바뀝니다.
    최하위 35%-5위팀 30%-4위팀 20%-3위팀 9%-준우승팀 4%-우승팀 2%.
    이렇게 바뀌는데 지난 시즌 성적을 토대로하면! [계속]
  • 신동하   2019-06-26 오후 1:55:03
    KGC인삼공사 35%-현대건설 30%-IBK기업은행 20%-GS칼텍스 9%-도로공사 4%-흥국생명 2%.

    이런 식이 됩니다.
    반대로 남자부는 일명 “50-35-15” 구슬추첨의 마지막해입니다.
    지난 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최하위였던 한국전력이 50%, KB손해보험이 35%, OK저축은행 15%의 확률을 가지고 구슬추첨을 해서 1.2.3순위 지명한 후 4위 삼성화재-3위 우리카드-준우승 대한항공-우승 현대캐피탈 순으로 지명하게 되는 방식으로 [계속]
  • 신동하   2019-06-26 오후 1:55:23
    진행되는데 이 방식으로는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다음해부터는 이렇게 바뀌니!
    최하위 35%-6위팀 30%-5위팀 20%-4위팀 8%-3위팀 4%-준우승팀 2%-우승팀 1%.

    ⑤ 배구가 없어 허전하시다구요?
    지난 시즌도 좋고 지지난 시즌도 좋고 그 이전도 좋으니까 네이버나 유튜브를 통해서 베스트경기 속 풀영상도 좋고 하이라이트도 좋고 명장면도 그걸 다시 보면서 허전함을 달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요새 SBS스포츠에서 [계속]
  • 신동하   2019-06-26 오후 2:01:49
    VNL 여자부 경기 재방송해주는데 SBS스포츠 홈페이지 속 편성표 보시고 시간 잘 확인해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더스파이크라는 배구전문잡지를 구매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오프시즌에도 풍성합니다”라는 말하며. ^^

    지분이 많아졌는데 ^^ 제가 쓴 것이 도움되셨기를 바라고요.
    이상입니다! [끝]
  • 에셀나무   2019-06-26 오후 4:51:35
    ^^ 동하님 덕분에 배구 갈증 좀 좀 풀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가빈하고 요스바니하고 새로운 용병들 궁금하네요~~
    황동일을 장착한 현대캐피탈 / 스피드배구를 추구하는 대한항공 / 실패할 가능성 높은 삼성화재 용병 / 마이클 산체스의 기량 / 벌써 부터 궁금하네요.
    여자부 디우프 등등도 궁금하고요~~
  • 신동하   2019-06-26 오후 11:45:22
    배구 갈증이 해소되었다면 감사드립니다!

    ① 그런데 말입니다! (김상중 Ver.)
    “황동일을 장착한 현대” ⇒ 황동일을 영입했다는 오피셜 기사, 아직 뜨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 KOVO 공시란에 올려질 선수등록이 말해줄 겁니다.

    ② “실패할 가능성 높은 삼성 외인” ⇒ 뚜껑은 열어봐야 되는 법입니다.
    지난번에 에셀나무님이 조셉 노먼을 타이스 이상으로 키운다면, 몰빵화재가 아니라 키움화재로 바꾸겠다고 하셨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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