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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동하님이 알려주신 인스타그램 덕분에 배구 소식을 접합니다.
더 스파이크라는 잡지도 사서 봐야겠는데요 ^^
시골이라서 서점에 가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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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여배보다는 남배를 좋아하는데 고수님들은 여배에 더 관심이 많은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뉴시즌에 건강하고 강력한 문성민을 보고 싶습니다.
지난 시즌에 백업 역활도 하고 올해 낮은 연봉도 감수하는 것을 보고 차기 감독감이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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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괴물이라는 가빈이라는 선수도 참 궁금하네요. 가빈이 휘젖고 다닐때 저는 배구를 거의 아니 봤습니다.
삼성화재의 독주 때문이 아니었던가 싶네요. 최태웅 감독 되기전에는 배구보다 야구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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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시즌 오기 전에 더 알차게 살아야 겠습니다.
월요일 제외하고 19시 마다 배구 보려면 빠듯하겠는데요? ^^
참 <\;<\;""아빠, 배구 안 해요?"" 황동일은 도전을 멈출 수 없다 >\;>\;
이 기사보고 마음이 짠했습니다. 비단 황동일뿐만 아니라 모든 배구선수들, 그리고 모든 아빠들이 다 그렇겠죠.
황동일을 비롯하여 아빠된 모든 선수들 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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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3

  • 신동하   2019-07-04 오후 2:24:44
    에셀나무님, 잘 지내시죠~

    배구전문잡지 “더 스파이크(THE SPIKE)”는 비단 서점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YES24 홈페이지를 들어가든 알라딘 홈페이지를 들어가든 인터파크 도서 홈페이지를 들어가든요.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에셀나무   2019-07-04 오후 3:19:02
    덕분에 잘 지냅니다. 동하님!! 동하님도 잘 지내시죠? ^^
    정말 빠른 답글입니다. ^^ 시즌이 시작되서 동하님 해설도 듣고 그래야 하는데요 ^^
    더 스파이크 한번 구해 볼랍니다. 아~~ 배송료 붙네요 ^^ 따지고 보면 배송료 줘도 되는데 습관이 안되있어요. ^^
  • 에셀나무   2019-07-04 오후 3:19:47
    참, 지역에서 혹시 배구 동아리가 있다면.....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과, 체력부족과 안경 날라갈까 하여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프로배구를 좋아하다 보니 직접 해보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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