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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

신동하님 안녕하세요.
신동하님은 나의 예상평에 관하여 “의문의 2연패(의문의 1패를 빗댓음)”를 언급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2R 현건-흥국전 예상은 흥국이 쉽게 이길거로 보았는데
5세트 9:6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흥국이 패배했습니다.
2R 현건-흥국전 예상은 하등 의문이 없습니다.
나의 예상이 틀렸습니다.

신동하님은 아마 2R IBK-GS전 예상평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예상평 앞부분에서 IBK가 GS를 물리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가 말했습니다.

가능성만 보고 승리를 예상 할 수는 없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비교 수치에서 GS가 높게 나오니 거기에 따라 GS 승리를 예상했습니다.
나의 답글이 의문의 1패에 대한 설명이 되길 바랍니다.

비교 평점을 5.5:4.5 이렇게 하지 말고 55:45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언급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프로 선수들의 활약을 종이 한 장 차이로 평가합니다.
예를 들면 김해란 선수와 한다혜 선수 실력 차이도 종이 한 장 차이이지 크게 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5.5:4.5로 평점을 부여하는 것을 55:65로 평가하면 실력 차이가 큰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100점이 아닌 10점을 기준으로 평점을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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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2

  • 김형언   2019-11-17 오전 7:12:14
    명견만리는 남이 애쓰 올린글에 글쓴이가 기분나빠하는 댓글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그런 글을 쓰는 스타일 이라는 망언도 늘어 놓고 있다)을 달지 말기 바란다
    여기에 글 올리는 배구팬들이 당신같은 택도 아닌 인간이 글쓴이의 자존심 따위는 전혀 생각지 아니하고
    꼴리는대로 생각나는 그대로 댓글을 달고 가는데 앞으로 각성하기 바란다
    그리고 말이다
    왜 명견만리는 글을 올리지 아니하고 남의 올린글에 헛소리만 하는지
  • 김형언   2019-11-17 오전 7:13:48
    정말 이해가 안된다
    그런데 내가 지적하고 나서는 [명견만리]만 나대고 있고 [ 월영야행]은 어디 갔는지
    잠수 하였는지 대답 좀 하여 보아라
    [월영야행과 명견만리는 같은 사람이 아니라며 그런데 왜 내가 이야길 하고나서는 월영야행은 전혀 보이질 않네
    참 웃기고 있다 명견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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