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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언

2019∼2020 V리그 여자부(현대건설/KGC인삼공사 : 21)

이글은 많은 배구팬 여러분들의 생각과는 전혀 다를 수가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오늘 현대건설이 홈에서 KGC인삼공사한데 3/1로 승리를 하였는데

오늘의 제목 : [멍장(?)서남원이 경기를 말아 먹었다고] 적어 봤다

먼저 필자는 전혀 서남원 감독을 디스하거나 태클을 걸고자
함이 아니고 본 것 느낀 것을 그대로 적고자 한다.

1세트는 현대건설의 손 쉬운 승리
2 세트는 KGC인삼공사 승리
인삼공사가 2세트의 승리 기운을 몰아 3세트 초반에는 잘 나갈적에
서남원 감독의 택도 아니 선수교체만 아니었으면 아마도
KGC인삼공사가 오늘 3:1내지 3:2로 승리하였을 것이다

3세트 초반부터 인삼공사가 리드를 하였고 그뒤에
고예림의 오픈이 디우프에게 막혀 인삼공사가 17:10으로 리드 하였고
(7점이나 앞서던 경기가 뒤집혀 지나다니)
그 뒤에 디우프의 백어택 아웃 19:14로 현대건설이
5점차이로 따라 붙었을 때 멍장(?) 서남원 감독이
오늘 선발로 출전한 지민경이 제몫을 단단히 하는데도
지민경을 아웃시키고 채선아를 출전 시킨게 오늘 인삼공사가
3:1로 패한 계기가 되었고 아니 서남원 감독이 경기를 말아 먹은 것이라고
하여도 전혀 지나침이 없어 보인다.

경기에서 감독의 오판(?)으로 인하여 경기를 패하게
되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 탓도 못한다

3세트 인삼공사가 20:15로 리드 한때에
지민경 대신에 코트에 들어간 채선아가 황민경의
스파이크 서브(황민경이 강한 스파이크를 곧잘 넣고
채선아가 웜업존에서 있다가 코트에 들어가 발이
제대로 떨어지지 않았음)를 잘 받지 못하여 세터 염혜선이
세트 드리블 반칙으로(채선아가 개떡같이 서브 리시브를 하여
세터 염혜선이 드리블 반칙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런 공을
에러를 하지 않은 선수가 비정상인 거다) 20:16으로 되었는데


왜? 서남원 감독이 무슨 미련이 있어,
왜? 무슨 생각으로 ,
지은경을 아웃 시키고 평소에 인삼공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아니하고
인삼공사의 선수들에게 좋은 기운을 불어 넣지 못하는 인삼공사
선수중에 제일 구 멍(?)인 채선아를 교체하여 경기를
망치게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다.
채선아는 인삼공사 선수중 제일 구 멍(?)이다

서브리시브를 제대로 하지 못해
공격도 매조지가 않되는 채선아를 서남원감독이 자주 기용하고
오늘도 잘나가던 경기의 양상이 지민경 대신에 채선아가 코트에
들어가고 나서 현대건설이 패색이 짙은 3세트를 뒤집었는데 정말로 아니다 싶다

염혜선의 반칙(채선아가 반칙의 원인을 제공함)으로 20:16으로
현대건설이 1점 따라갔고

다시 황민경 스파이크서브 성공을 채선아가 리시브를 못해
현대건설이 20:17로 3점 차이로 따라간게 오늘 현대건설이
많이 뒤지고 있던 점수를 동점으로 끌고 갔다

듀스 끝에 디우프의 오픈이 양효진에게 막혀 26:24로
3세트를 패한게 오늘 경기의 끝이었다

채선아가 들어가서 에러성 서브리시브 하나 연달아 서브리시브 에러를 한게
현대건설이 따라갈 찬스를 만들었다고 보여진다

어떤 선수(정호영)는 서브리시브 한 개만 에러를 하여도 그대로
아웃시키고 채선아는 연달아 서브리시브에러를 2개나 하여도
그대로 두는 서남원 감독의 심리를 모르겠다.

참 이해가 안되는게 다른팀은 신인선수를 기용하여 그 선수들
중 일부는 펄펄날고 있는 것을 보지도 않는지도 모르겠다
감독이란 양반이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이해가 않간다

여보세요!
서남원 감독!

보따리 싸기전에 선수들 기용 좀 잘하시고요
그리고 말이요
시합에서 이기는 경기를 하여 보세요
1순위로 뽑은 선수도 자주 기용하시구요
그런식으로 경기를 하며는 이번시즌도 하위권에 머물 것 같소이다
제발 정신 차리고 선수기용 내지 선수 교체 잘 하세요 .


오늘도 장소연 해설가 이야기한 깨방정이 있었다
2세트에 마지막 부분에 박은진이 연달아 서브득덤을 하였는데
그때 마다 박은진이 기뻐 동료선수들과 손을 잡고 깨방정을
떨었는데 기쁘서 깨방정을 떠는 것은 언제 보아도 즐겁다


수정 : 2019년 11월17일 아침(저녁 늦게 올린글에 오,탈자가 있어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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