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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

1. 현건, 인삼 두 팀의 공통적인 약점.

2세트, 현건은 20점대에 가까워 졌을 대 3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2세트를 인삼에게 내주었다.
3세트, 인삼은 20:14에서 현건에게 역전을 당하며 3세트를 현건에게 내주었다.

현건, 인삼 두 팀은 지금은 괜찮지만 후반기 4,5,6R가 되면 경기 중에 뒷심이 달리는 것이 문제가 될 것이다.

2. 황민경, 지민경 준수한 활약을 보이다.

황민경은 베스트 플레이어에 선정 된 것은 당연하다.
지민경은 2R 현건-인삼 전에서 제 몫을 충분히 해냈다.
지민경은 두 경기 연속 좋은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었다.
두 선수에게 축하 인사를 보낸다.

3. 2R IBK-GS전, 2R 현건-인삼전 결과로 웃는 팀은 흥국.

11월14일(목) 2R IBK-GS전 결과는 흥국을 웃게 만들었다.
11월16일(토) 2R 현건-인삼전 결과는 역시 흥국을 웃게 만들었다.
인삼은 3세트를 잡고 현건전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하였으면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었다.
승점7점에 3점을 더하면 10점이 될 수 있었다.
흥국과 승점 차이가 4점 밖에 안 된다.
흥국은 뒤에서 쫒아오는 심리적 부담감을 덜었다.
흥국은 현건이 앞으로 치고 나가면 얼마든지 웃으며 환영한다.
이래저래 흥국은 웃고 산다.

*** 참고 ***

여자 배구 개막전 이후 11월 16일 토요일 현건-인삼 전까지
나의 예상평 결과는 21전 11적중 10틀림이다.
예상 적중률은 52.38%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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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

  • 신동하   2019-11-18 오전 12:32:31
    3세트 17:1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한 KGC인삼공사의 모습을 보면서 지난 11월 2일 GS칼텍스전 4세트를 떠올렸습니다.
    그 때도 10:2의 리드를 지키지 못했죠.
    KGC인삼공사는 이러한 안 좋은 습관을 하루 빨리 끊어내야 좀 더 치고 올라갈 수 있겠고요.
    현대건설은 2라운드 현재 3승인데 이러다가 라운드 전승하는 거 아닌지?라는 말을 하고 싶고, 이다영 세터의 2라운드 MVP를 상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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