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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야구는 한화팬입니다. 충청도에서 잘라서 어쩔 수가 없어요.
한희민, 송진우, 한용덕 보러 경기장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 한화가 자꾸 큰 소리 치는데, 제가 보기에 전력이 거의 꼴찌로 보였어요.
정근우 같은 선수를 2루수로 쓰지 못하고, 백업이든 경쟁을 시켜야 하는데, 젊은 선수에게 주전을 주니까요.
다른 포지션도 마찬가지.. 다 내리막길을 걷는 선수들이 주포라고 불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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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래도, 혹여나 기대를 해봤습니다. 큰 소리 치니까요.....
근데 한화 정말... 정말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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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현대캐피탈 팬인 것이 정말 다행입니다.
만약 야구는 한화, 배구도 하위권 팀을 응원했다면.. 스포츠 끊었을 것 같습니다.
동하님께서 야구 이야기 썼다고 지적하실지 모르겠는데, 야구를 빗댄 배구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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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외인 선발과 신인 선발 잘해서, 다음 시즌과 다다음 시즌에 정말 잘해주면 좋겠습니다.
특히 신인픽에 좋은 대어 낚아서 팀의 기둥으로 잘 키우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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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4

  • 신동하   2020-05-13 오후 1:20:04
    에셀나무님께서 “동하님께서 야구 이야기 썼다고 지적하실지 모르겠는데, 야구를 빗댄 배구 이야기 입니다.”라고 쓰셨는데 ^^ 지난해를 회상하면 에셀나무님이 야구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저의 관점에서) ㅎㅎㅎ “여기는 배구게시판입니다~”라고 쓴 기억이 납니다. ^^
    저도 물론 야구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에셀나무님처럼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에셀나무님, 야구 이야기하는 건 좋은데 [계속]
  • 신동하   2020-05-13 오후 1:20:34
    여기는 배구게시판이라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제가 쓴 의미를 아시쥬?

    화제를 신인픽으로 돌려서! 이번 신인픽은 대어가 눈에 띄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올해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대학배구리그 개막이 무기한 연기되었고, 언제 개막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프로구단들의 옥석고르기가 다른 어떤 해보다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나마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가 성균관대 3학년 [계속]
  • 신동하   2020-05-13 오후 1:21:19
    임성진 선수인데 올해 얼리로 참가할지? 아니면 내년에 참가할지? 팬들은 올해 참가할거라는 생각이 우위던데...
    임성진 선수가 참가한다고 한들 현대캐피탈까지 갈 확률은 낮다고 말하고 싶고, 하필 올해부터 남자신인드래프트 구슬이 바뀝니다.
    지난 시즌 성적을 토대로 하면!
    한국전력 35개, KB손해보험 30개, 삼성화재 20개, OK저축은행 8개, 현대캐피탈 4개, 대한항공 2개, 우리카드 1개 이렇다는 걸 말하며 여기까지. [끝]
  • 김형언   2020-05-13 오후 10:57:12
    명견만리 동하군 아주 꼴값을 떨고 있네
    어이 명견만리 동한군 [아시쥬]란 단어를 나한데도 여러차례 썼는데 야이 인간아[아시쥬]란 말이 어느나라 말이고
    국어사전에 찾아보아도 없는데 어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두고 갔나?
    그리고 말이다 남의 글에 택도 아닌 댓글만 달지말고 글좀 올려 봐라
    그리고 요즈음 [월영야행]은 어디 갔나?
    전혀 볼 수가 없네.....
    그리고 제발 꼴값 좀 떨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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