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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가빈도, 가스파리니도, 바로티도.. 뽑히지 못하네요.
작년에도 저는 이름값 보고 뽑지 않았으면 했었습니다. 그래도 가빈은 뽑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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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 크라이첵, 알렉스, 비예나, 러셀, 필립, 다우디...
현캐는 정말 구슬운 없습니다. 다우디 잘 선택했습니다.
근데 더 불쌍한 것은 한전이네요. 요스바니를 뽑는 모험을 하지 않고 러셀이라는 라이트 공격수?
의문입니다. 레프트도 가능한 선수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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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비예나, 다우디만 아는 얼굴이고 4명이나 새로운 얼굴이네요.
누가 잘할지는 감이 오지 않습니다. KB가 정말 의외의 결정이었고요. 삼성도 그렇습니다.
바토즈 크라이첵? 유명한 선수인가요?
삼성의 선택이 궁금합니다.
.
현대캐피탈이 힘든 시즌을 보내리라 예상해 봅니다.
그래도 잘할 것 같아요.. 승원이가 마지막 포텐 터져주고 다우디 때려주고...
잘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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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8

  • 김형언   2020-05-15 오후 9:30:35
    KB손해보험에서 뽑은 [노우모리 게이타]는 18살인데 이때까지
    우리나라 V리그의 외국인 선수중에 가장 나이가 어린것 같아 보이네요
    우리카드에서 뽑은 [알렉산드리 페헤이라(28살) ]보다 10살이나
    삼성화재에서 뽑은 [바토르 카이첵(30살)] 보다 12살이나 어리네요
    그 어린 선수가 잘 하기를 기원 해 봅니다요

    근데 [노우모리 게이타]란 이름으로 봐선 일본 이름 같아 보이네요
    잘은 모르지만요?
  • 신동하   2020-05-16 오전 12:31:16
    에셀나무님 글 잘 읽었습니다.
    뉴페이스냐? 유경험자냐?의 대결에서 예상을 깨고 뉴페이스가 이긴 이번 남자부 트라이아웃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에셀나무님 글 가운데 3가지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① 구슬을 많이 보유하고도 5순위까지 내려간 한국전력의 카일 러셀, 왼쪽도 가능하나요?
    ⇒ 아포짓스파이커(오른쪽)로 등록이 되어있지만 윙스파이커(왼쪽) 경험도 있는 선수입니다.
    UC어바인대 시절 등에서 윙스파이커를 [계속]
  • 신동하   2020-05-16 오전 12:31:41
    소화했다고 하는데 “윙스파이커 경험이 있긴 있네~”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에서 득점 부문 4위를 기록했고, 미국 대표팀 주축 멤버는 아니지만 2019 VNL에 참가한 바 있고, 서브 위력이 강력한 편은 아니지만 타점이 준수하고 스파이크 파워도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김상중 Ver.) 박철우 선수를 영입해서 왼쪽 공격수를 지명한다고 했건만 아포짓스파이커를 지명했습니다. [계속]
  • 신동하   2020-05-16 오전 12:32:23
    앞서 카일 러셀이 윙스파이커 경험이 있다고 썼는데 박철우와 어떻게 공존시킬지? 지난 시즌 삼성화재를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②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게 되는 바토즈 크라이첵, 유명한 선수인가요?
    ⇒ 오마이뉴스 기사에 의하면 폴란드 1군 대표팀 경력은 없다고 하네요.
    1990년생으로 207cm로 높은 신장이 특징인 선수인데요.
    삼성화재가 전통적으로 타점이 좋은 외국인선수를 선호하던데 타점이 좋은 [계속]
  • 신동하   2020-05-16 오전 12:33:12
    좋은 선수겠죠?
    저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궁금한 건 트라이아웃 체제에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던 타이스와 산탄젤로의 경우, 서브에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서브로 경기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 되느냐가 되겠습니다.

    ③ KB손해보험이 의외의 결정이었다고 쓰셨는데 노우모리 케이타에 대해서.
    ⇒ 2001년생으로 이번 트라이아웃 참가자 중 최연소 선수인데 세르비아 리그 수준 자체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계속]
  • 신동하   2020-05-16 오전 12:41:42
    리그 내에서 보여준 활약이 좋았는데 한 구단 관계자는 “세르비아 리그에서 기록이 워낙 좋고 윙스파이커도 소화할 수 있어 일부 팀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는데 한국 V리그 무대를 밟는 것도 밟는 거지만 1순위로 지명될 줄은 예상 못했습니다.
    케이타의 지명으로 V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아프리카 대륙 출신 선수(다우디는 우간다, 케이타는 말리)가 코트를 누비게 되었습니다.
    포지션 등록은 [계속]
  • 신동하   2020-05-16 오전 12:41:52
    아포짓스파이커(라이트)로 되어있지만 2019~2020 시즌 세르비아 리그에선 윙스파이커로 뛰었고, 어느 기사에서는 김학민 선수를 아포짓스파이커에 두는 것이 전력구성상 더 좋다고 판단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한국 V리그에서는 어느 포지션에서 뛸지?

    그 외에 장난을 친 구슬이라든지 뽑히지 못해 아쉬운 선수 등에 대해서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회가 될 때 알려드릴게요. [끝]
  • 에셀나무   2020-05-16 오전 10:21:16
    형언님 동하님 댓글 감사합니다! 알렉스랑 케이타가 나이차가 많이 나네요.. 일본이름같고요. ^^
    기사랑 동하님 글 읽어보니 한전이 미스한 것이 아닌지... 레프트로는 조금 걱정된다고 봅니다.
    용병 이름 외우는 것부터 시작해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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