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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아가메즈(그래도 제일 잘했습니다), 가빈, 산체스 등의 학습 효과라 해야 할까요?
올해 케이타, 크라이첵, 러셀, 필립 등을 여러가지 생각을 해봅니다.
4명다 잘 할 수 있을까요? 작년 다우디 만큼만 해준다면 일단 성공이라 봅니다. 저는.
단 작년에 노먼을 뽑고 폭망한 삼성의 용병 뽑는 눈을 저는 믿을 수가 없어서 조금 더 지켜보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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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떠나야 하는 용병을 정리해 봅니다. 펠리페가 정말 아쉽네요. 한국 리그에 서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스바니도 올해 선발되지 못했습니다. 사실상 더 뽑히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가스파리니, 가빈 등도 사실상 이제 안녕이라고 봐야하겠네요. 프로의 냉정함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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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정말 승자일까? 우선 신영철 감독이 1순위로 생각되어집니다. 다만 부상 염려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전은 레프트로 쓰겠다고 하는데 위험한 선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왠지 한전 용병 고전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옥저도 이번에 잘 뽑은 것인지? 레오와는 좀 다른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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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어봐야 할 수있겠는데요...
용병은 2년 쓸 수 있습니다. 현캐는 내년에 기량이 향상된 다우디를 다른팀에 보내야 할 가능성 높고요.
이번에 뽑은 용병 케이타 같은 선수, 2년뒤에 성장해서 다른팀에 갈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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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해서, 용병 뽑아서 5년에 1회 정도만 챔프 우승을 해도 성공이라고 봅니다.
트라이아웃이후에 현캐와 항공만이 누렸던 챔프 우승...
하위권 팀의 반란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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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3

  • 신동하   2020-05-19 오전 1:05:29
    글 잘 읽었습니다.

    이번 트라이아웃에 승자는? 에셀나무님께서 신영철 감독의 우리카드를 쓰셨는데 저도 에셀나무님의 생각과 같이합니다.
    7개구단 가운데 구슬이 제일 적은 5개로 3순위 지명권을 얻어서 한국 V리그를 경험한 알렉스 페레이라를 지명한.
    여기에 저는 KB손해보험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구슬에서 35개의 한국전력을 제치고 1순위를 차지했기에요.
    물론 5개 밖에 차이가 나지를 않지만. ^^
    이상열 감독님을 [계속]
  • 신동하   2020-05-19 오전 1:05:53
    비롯해서 KB손해보험 구단관계자들께서는 좋은 꿈 꾸셨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삼성화재의 바토즈 크라이첵을 향해서는 믿지를 못하겠다, 한국전력의 카일 러셀에 대해서는 고전할 것 같다, 이렇게 쓰셨는데 뚜껑을 열어봐야 알 것 같아요.
    잘 할지 압니까? ^^

    OK저축은행의 미하우 필립에 대해서는 레오 안드리치와 다른 기분이라고 쓰셨는데 저는 197의 신장에 동유럽 출신(미하우 필립은 폴란드 출신)에서 [계속]
  • 신동하   2020-05-19 오전 1:08:14
    파다르(헝가리)를 떠올렸던 1인이었습니다.
    파다르에 비해 나이는 있지만은요. ^^
    석진욱 감독님이 블로킹이 좋다면서 서브는 검증되지 않았다고 했는데 서브가 좋다면 “OK판 파다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에셀나무님 글에 관해서는 여기까지 쓰고요.
    제가 따로 트라이아웃에 관한 글을 쓰겠습니다.
    그 글에 미리 이야기합니다.
    뽑히지 못해 아쉬운 저 나름의 5인을 쓰겠습니다.
    그 중에 펠리페? 있습니다. ^^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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