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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군대 가는 노재욱 응원해 봅니다!
제가 삼성 세터를 응원하다니요.. 한 때는 몰빵 삼성 지는 것을 보려고 경기를 봤었어요.
지금은 다릅니다. 삼성도 측은해요.
노재욱이 삼성에 뛴다라... 저에게는 정말 어색할 것 같습니다.
2년뒤에 노재욱이 돌아 돌아 현캐로 올지도 모르지요.
김광국과 김형진이 자리를 잘 잡아서 기회가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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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텍스의 안혜진 세터를 올해 눈여겨 보려고 합니다. 이원정보다 출전 기회가 많으면 좋겠네요.
단신으로 블로킹에 단점이 좀 있나요? 안혜진, 이원정 출전 자주 하면 응원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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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타일 배구를 접목한다는 산틸리 감독.... 기대가 됩니다.
항공을 보고 최태웅감독님도 많이 배우면 좋겠습니다.
폴라드 기술, 러시아 서브, 호주 체력.... 이 말 자체가 너무 어마어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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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드래프트 보고, 신인 지명도 앞으로 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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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3

  • 신동하   2020-05-28 오후 2:06:05
    “펭-하(펭수 하이)” 아니지 여기서는 “에-하(에셀나무 하이)”라고 외치며 ^^ 출발하죠.

    ★노재욱 세터에 대해서.
    시즌 도중에 가는 것보다 시즌 전에 군에 가는 것이 낫다는 걸 말하고 싶네요.
    아울러서 병역 문제 나와서 말인데 이왕이면 차일피일 미루는 것보다 일찍 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낫다는 걸 말하고 싶습니다.
    “노재욱이 삼성에 뛴다라...”라고 쓰셨는데 저는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4:3 트레이드 때 [계속]
  • 신동하   2020-05-28 오후 2:07:22
    ”노재욱과 삼성화재, 궁합이 맞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빠른 토스를 구사하는 노재욱! 빠르지 않고 단조로운 배구패턴의 삼성화재! 이 둘의 만남이 어떻게 될지는 제대 이후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을 때를 봐야 될 것 같네요.

    안혜진과 이원정, 산틸리 감독에 대해서는 5월 26일자 에셀나무님께서 쓰신 “산틸리 감독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글에 제가 쓴 댓글을 보시기 바라며.
    또 쓰기가 그렇고. ^^ 이상! [끝]
  • 에셀나무   2020-05-28 오후 2:12:48
    ㅎㅎ 동하님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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