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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남자배구는 현캐 위주로 기억하고 상상하며 보는데
여자배구는 응원팀이 자주 바뀌어서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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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 쌍둥이 자매팀을 응원하려고 마음 먹었었는데요..
여기에 김연경까지 올지 모른다는 소문입니다. 아직 소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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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세터 출신 감독을 선호하는 편이고요. 박미희 감독이 세터 출신은 아니지만 잘한다고 봅니다.
선수 못지 않게 감독을 보고 팀을 응원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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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약 정말로 김연경이 온다면.. 흥국은 너무 강하네요.
김연경은 인삼 같은 팀에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균형좀 맞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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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 감독 인터뷰 잘 읽어봤습니다. 좋은 감독으로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세터 출신인데, 과연 하승우 이호건을 어떻게 키워낼지, 노재욱이 돌아올 때 쯤 역시 신영철 감독이라는 소리를 들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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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현대캐피탈 흙속에 숨겨진 세터자원 하나 뽑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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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2

  • 신동하   2020-06-03 오전 12:55:08
    글 잘 읽었습니다! 펭~하! 아니 에~하! ㅋㅋㅋ

    ① 요즘 이슈로 부상한 김연경 선수 복귀에 대해서!
    필자는 찬성도 반대도 그 어느 쪽에 서지 못하고 있습니다요.
    그렇지만 김연경 선수가 어떤 선택을 하든 따르겠습니다.
    샐러리캡이라는 걸림돌이 있는 속에 복귀를 하게 된다면 이재영-이다영 여기에 외국인선수로도 강한 전력인데 김연경 선수까지 합세하게 되면 (앞서 송재운님께서 글을 쓰신 것처럼) 흥국생명의 독주를 [계속]
  • 신동하   2020-06-03 오전 12:55:47
    우려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코로나19로 인해서 해외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기가 그렇고, 일본을 시작으로 터키-중국-다시 터키로 이어진 해외생활로 지쳤기에 “국내 복귀”를 언급한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저는 이 상상을 하게 되니 야구의 박찬호 선수, 이승엽 선수처럼 한국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는 상상을 하게 되는 1인입니다.
    에셀나무님께서 쓴 부분 중에 “김연경은 인삼 같은 팀에 [계속 이어집니다]
  • 신동하   2020-06-03 오전 1:07:05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균형좀 맞게요.”라고 쓰셨는데 글쎄요? 제 생각은 그건 쫌... ㅎㅎㅎ 한국에 있을 때를 회상하면 김연경 선수는 분홍색 유니폼(흥국생명)을 입을 때가 멋있었다는 걸 말합니다. ^^
    현재 녹색포털에서 김연경 선수의 국내복귀에 대한 생각에 대한 POLL이 진행중인데 초박빙 속에 찬성의 우위입니다.
    “선수 개인의 결정인데 찬성-반대 투표를 왜 하냐?”는 배구팬도 있고, [계속]
  • 신동하   2020-06-03 오전 1:07:38
    여자배구가 “기울어진 운동장”이 될 거라는 배구팬도 있고, 인상적인 댓글이 있으니 “김연경 복귀로 인해소 김연경을 보러오는 관중도 오히려 많아질거고, 슈퍼팀있어서 망한다? 나는 오히려 축구 야구 말고도 배구에서 슈퍼팀 한 번 보고싶다.”라고 쓴 팬이 있고 아무튼 제각각이라는 걸 말하며 넘어가겠습니다.

    ② 신영철 감독님께서 하승우와 이호건, 두 세터를 잘 경쟁시킬 거라 믿고요.
    그거보다 [계속 이어집니다]
  • 신동하   2020-06-03 오전 1:07:59
    “올해 현대캐피탈 흙속에 숨겨진 세터자원 하나 뽑았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이 인상적인데 얼리드래프트 변수가 있는 속에 4학년인 세터 2명을 쓰겠습니다.
    중부대 김광일 세터, 성균관대 정승현 세터.
    지난번 배구를 좋아하는 SNS친구와 대학부 세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제가 쓴 두 세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김광일 세터는 중부대를 대학배구리그 2연패로 이끈 세터인데 높이가 있습니다. [계속]
  • 신동하   2020-06-03 오전 1:08:12
    정승현 세터는 이원중 세터(얼마전에 입대.)가 현대캐피탈로 간 이후 주전세터가 되었는데 흔들리는 모습이 많았다는 평가인데 안정감이 과제라고 합니다.
    만일 수일내에 드래프트가 열리면 구슬추첨에서 먼저 나온 3팀 중에 한 팀이 세터사정을 봐야겠지만 김광일을 픽할겁니다.
    현대캐피탈에 세터자원 하나 뽑았으면 한다고 했는데 김광일 세터가 현대캐피탈까지 왔으면 좋겠지만 “정승현이라도...”라는 말을 하며 이상! [끝]
  • 에셀나무   2020-06-03 오전 11:11:52
    글을 아마추어가 적어도, 프로로 답변해 주시는 동하님이십니다. ^^ 잘 읽었습니다.
    김연경은 핑크색이 어울리나 봅니다. 온다면? 저는 찬성입니다. 세계적인 수준 관람해 보고 싶습니다.
    김광일 세터가 현대캐피탈에 왔으면 좋겠습니다. 한전도 세터보강 필요하네요... KB는 최익제도 있고, 삼성도 넉넉하고, 옥저도 세터 노릴 것 같고,
    현캐까지 오기 힘들겠어요.. 2라운드로 가더라도 숨겨진 진주가 있기를요.
  • 에셀나무   2020-06-03 오전 11:12:06
    동하님~ 신인 드래프트 오면 꼭 글 올려주세요 ^^
  • 신동하   2020-06-03 오후 12:40:31
    에셀나무님께서 『글을 아마추어가 적어도, 프로로 답변해 주시는 동하님』이라고 쓰셨는데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신인드래프트가 열릴 때 시간이 나면 쓰도록 하겠고요.
    신인드래프트 나와서 말인데 올해부터 남자부 신인드래프트 추첨확률이 기존 『최하위(7위) 50%-6위 35%-5위 15%』가 아니라 『최하위(7위) 35%-6위 30%-5위 20%-4위 8%-3위 4%-준우승 2%-우승 1%』로 바뀐다는 걸 말하며.
    펭~빠! 아니 에~빠!
  • 권혁철   2020-06-05 오후 5:51:45
    잘못 인지를 하신거 같은데요,,,,김연경 선수가 연봉마져 손해 보면서 흥국을 올라 하는건 제개인적인 생각이지만,,,이선수는 커리어 연봉 다 정점을 찍은 세계적인 선수 입니다 그런데 본인에 커리어에 유일하게 없는게 올림픽 메달 입니다,, 그래서 흥국을 올라는거 같습니다,,어차피 국대 세터인 이다영 선수하고 많은 호흡을 맞춰 가면서 보조 국대인 이재영 선수까지,,,에셀님 맘은 충분히 이해가나,,,또한 기업은 자선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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