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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배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코보에 정말 부탁합니다.
저는 법원의 소송 승소를 몇번 경험해 보았기에, 사실 확인 전에는 짐작만 할뿐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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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성인 남성이 '어렸을적 친구들에게 했던 장난'을 자식들 에게 말해줬더니
고등, 중등, 초등 아이들이 듣고 ""아빠 그거 학교폭력에 성추행이에요""하고 이야기 하더랍니다.
세월이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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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구사에 큰 공헌을 했던 신영철 감독님도 과거에 세월이 바뀌는 것을 인식하지 못해
지금까지 젊은 친구들(배구를 좋아하는)은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합니다.
신감독님 잘못했지만, 그렇다고 신감독님의 공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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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정신차려야 합니다. 관행이라는 말에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고인(어린 딸의 이름도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의 계약해지가 '사기성'이라는 변호사의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따져봐야 알겠지만 상식적으로 계약해지후 임의탈퇴라는 것은..... 분명 법적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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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가 임의탈퇴를 해준 것입니다. 어린딸 고인에게 전화를 했다고요?
현대건설같이 변호사 빵빵하게 사용하는 대기업과 어린딸과의 문제를 고작 전화 한통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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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은 사법부가 판단해 줄 것입니다.
KOVO 정신차려주세요. 배구 인기 다 사라집니다. 저부터 현대건설 게임은 아예 안보려 합니다.
정신차리고 자체 진상 조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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