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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우

그래서 응원하는 팀은 없지만 경기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런 일이 있습니까.
임의 탈퇴 경위라는 해명이 말이 됩니까?
2020년 2월 29일 팀을 이탈했다.
그리고 3월 30일 선수 계약해지 합의서 작성
그럼 계약해지하고 팀과는 무관한 자유 신분 아닙니까?
무슨 임의탈퇴? 무슨 현대판 노비도 아니고 이걸 법정까지 가야 아는 사실입니까?
선수 계약서는 왜 쓰는겁니까? 그리고 연맹에서 선수계약도 관리하지 않으면 연맹이 왜 있습니까.
이런 걸 보고 배구를 즐겁게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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