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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현

24일(월)에는 KB손해보험 vs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vs 대한항공의 MG새마을금고컵 남자부 A조 경기가 예정돼 있습니다. 미리 확인하세요.


★ KB손해보험 vs 삼성화재
* KB손해보험(1패)
- 직전 경기에서 대한항공에 패하며 이상렬 감독에게 첫승을 선물하지 못했던 KB손해보험이 내일 삼성화재를 상대로 2차전을 갖습니다. 내일 승리로 1승 1패를 만들며 기사회생 할 수 있을까요?
- 케이타 선수의 출전을 장담할 수 없기에 김학민 선수, 김정호 선수, 김동민 선수 등이 힘을 내줘야 합니다. 측면 공격수들의 공격이 내일 통할 수 있을지요?

* 삼성화재(1패)
-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삼성화재가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첫승 사냥에 나섭니다. 내일 고희진 감독에게 첫승 선물을 안겨줄 수 있을지요?
- 바르텍 선수의 공격만으로 경기를 이끌어가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황경민 선수, 정성규 선수 등이 도우미 역할을 해줘야 하겠구요, 박상하 선수, 김시훈 선수 등 센터진이 활약해주는 것이 필수입니다.


★ 현대캐피탈 vs 대한항공
* 현대캐피탈(1승)
- 삼성화재를 꺾고 컵대회 출발을 산뜻하게 시작한 현대캐피탈이 내일 대한항공을 상대로 2차전을 갖습니다. 최태웅 감독이 산틸리 감독에게 한수 지도해줄 수 있을지요?
- 지난 경기에서 이시우 선수의 서브타임이 통하며 삼성화재를 꺾는데 힘이 됐구요, 다시 돌아온 송준호 선수가 제 역할을 해주며 전광인 선수 공백을 잘 메워줬습니다. 내일 경기에서 두 선수가 다우디 선수를 도와서 잘 이끌어줄 수 있을지요?

* 대한항공(1승)
- 산틸리 감독에게 데뷔 첫승을 안겨준 대한항공이 내일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2차전을 갖습니다. 현대캐피탈의 높이를 무너뜨리며 2승 달성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 비예나 선수는 없지만 곽승석 선수, 정지석 선수, 임동혁 선수가 측면에서 버텨주고 있는데다 중앙에선 진성태 선수, 진지위 선수가 신영석 선수, 최민호 선수 등 센터진이 강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내일 경기는 오후 15시30분부터 시작합니다. 내일 경기 결과에 따라 4강 진출팀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내일 경기도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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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4

  • 신동하   2020-08-24 오전 9:40:48
    ● KB손해보험 VS 삼성화재

    ① 공식 데뷔전에서 첫 승에 실패한 이상렬 감독 VS 고희진 감독, 두 감독 중 첫 승의 기 쁨을 맛 볼 감독은?
    ② 김학민이 뚫어줘야 VS 바르텍을 도와줘야
    ⇒ KB손해보험의 직전경기 대한항공전을 보면 김동민 선수가 기대이상을 잘 했지만 김학민 선수가 대한항공 블로킹벽에 막히면서 2세트 중반에 정수용과 교체되었는데 케이타 선수가 이번 제천컵대회에서는 출전하지 않는다는 소식이기에 [계속]
  • 신동하   2020-08-24 오전 9:41:07
    김학민 선수가 직전경기에 이어 오른쪽에 출전하게 되면 맏형다운 모습(어제 박철우처럼)은 물론 공격의 활로를 열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화재의 직전경기 현대캐피탈전을 보면 바르텍 선수의 점유율이 높았는데 황경민과 정성규의 왼쪽이 바르텍을 도와줘야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③ 황택의(최익제, 김지승 대기) VS 김광국(김형진 대기)
    ⇒ 직전경기의 아쉬움을 씻는 경기운영을 펼쳐야 되겠습니다. [계속]
  • 신동하   2020-08-24 오전 9:41:40
    ● 현대캐피탈 VS 대한항공

    ① 현재 V리그 남자부 감독 중 최다우승 감독 최태웅 감독 VS 한국 V리그 최초의 외국인감독 로베르토 산틸리 감독의 지략대결, 그 승자는?
    ② “돌아온 바둑이” 송준호 VS “제천의 아들” 임동혁
    ⇒ 직전경기 승리에 큰 역할을 한 선수를 꼽으라면 현대캐피탈은 “돌아온 바둑이” 송준호 선수, 대한항공은 “제천의 아들” 임동혁 선수를 꼽고 싶은데요.
    이번 경기 역시 두 선수의 활약이 [계속]
  • 신동하   2020-08-24 오전 9:43:52
    기대되는데 팀을 준결승으로 이끌 선수는?
    ③ 이승원(황동일 대기) VS 한선수(유광우 대기)
    ⇒ 전경기 삼성화재전에서 현대캐피탈은 황동일로 시작해 이승원으로 마무리했는데 그 경기를 중계한 윤성호 아나운서는 대한항공전에서는 이승원 체제로 가겠다고 하였는데요.
    황동일과 유광우도 나올 수 있는 속에 2018~2019 시즌 우승세터 이승원과 2017~2018 시즌 우승세터 한선수가 펼치는 세터대결도 기대가 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