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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방금 경기가 끝났습니다.
항공이 3:1로 이겼습니다. 이승원 선수가 4세트를 가져오는 경기를 풀어나가지 못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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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보는내내.. 좋은 않은 생각.. 잔챙이?? 라는 단어가 왜 자꾸 생각이 나는지...
저는 두 팀 다 별로 였습니다. 진지위라는 선수가 참 맘에 들었고요.. 기대가 되는 선수였습니다.
문성민선수가 생각이 나는 경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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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석 선수가 수훈 선수였지만, 빈 공간에 넣는 것은 정규시즌에도 통할른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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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파리니와 파다르가 떠나고, 비에나 마저 늦게 합류하니..
강서브 배구가 아니라, 아기자기한 배구에 범실많은 배**~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두 팀다 숨기는 전력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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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캐는 리시브 되는 공격력 있는 레프트의 부재...
항공은 그럭저럭 합격점입니다. 비예나가 정상 컨디션으로 가세한다면.. 강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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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불만족스러운 경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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