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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무더워서 그런지 이상히도 올 코보컵 재미가 별로 없네요..
제가 *~심 부리는 가 봅니다. 정규시즌에 들어가야 각 팀의 색깔이 나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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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위해 올해는 현대캐피탈 응원에서 좀 더 넓게 관전 포인트를 잡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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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 ''집중력''이 정말 생겼을까? 집중력으로 챔프 우승이 가능할까? 에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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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 ''알렉스 레프트 외인''으로는 챔프우승은 불가하는 제 이론을 깨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신영철 감독님에게 필요한 것은 챔프우승임에도 알렉스를 선택한 것이 저는 이해가 가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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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 휴..... 이 한숨나오게 하는 팀. 최감독임이 알아서 고군분투 하는 팀으로 그냥 지켜보겠습니다.
센터자원으로 세터와 레프트를 데려와야 하는데, 세터는 황택의나 김명관 아니라면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허수봉 함형진 문성민이 복귀하기 전까지 어떻게는 잇몸으로 살아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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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동하님께 질문드립니다. 아직도 외인 트라이아웃제도를 지지하실까요? 저는 각팀의 색깔있는 배구를 위해 자유계약
제도를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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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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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3

  • 신동하   2020-08-26 오후 12:40:31
    글 잘 읽었고요.

    ① 산틸리 감독이 말한 그 집중력 덕분에 예전 대비 대한항공의 범실이 줄어들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② 팬들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지금처럼 트라이아웃제도를 지지하는 쪽에 속합니다!
    ③ 다른 글에서 서브범실이 많다고 댓글을 쓰셔서 이것도 쓰겠습니다.
    컵대회 중계하면서 들은 것 같은데 소속팀 훈련장이 아닌 큰 체육관에서 공식경기를 치르다보니 범실이 많아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끝]
  • 에셀나무   2020-08-26 오후 12:51:39
    예전에도 동하님하고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납니다. 트라이아웃제도를 선호하셨고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각 팀의 색깔있는 배구를 보려면... 원하는 선수 영입하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박철우를 보유한 팀은 정통 레프트를 영입해 오고, 삼성같은 팀은 몰빵 라이트를 구해보고요...
    자유계약으로 돌아가면 그로저 같은 선수를 상대팀 선수로 보면 참 그렇긴 한데요...
  • 에셀나무   2020-08-26 오후 12:52:20
    용병에 따라 팀 색깔이 변하고, 완성도 되기 전에 용병은 교체되고...
    요즘은 트아 단점이 눈에 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