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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현

29일(토)에는 대한항공 vs 한국전력의 MG새마을금고컵 남자부 결승전이 예정돼 있습니다. 미리 확인하세요.


★ 대한항공 vs 한국전력
* 대한항공(A조 1위)
- 거침없이 무패 행진을 달려온 대한항공이 내일 한국전력을 상대로 결승전을 치릅니다. 산틸리 감독에게 첫 우승을 선물하며 강팀 이미지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요?
- 제천의 아들 임동혁 선수의 활약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동혁 선수가 고향에서 웃을 수 있을지 봐야겠구요, 진지위 선수, 이수황 선수 등 센터진이 러셀, 박철우 쌍포 봉쇄를 해줘야 내일 경기를 편하게 경기할 수 있습니다.

* 한국전력(B조 1위)
- 컵대회를 통해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전력이 내일 대한항공을 상대로 결승전을 치릅니다. 한국전력의 돌풍이 대한항공마저 침몰시킬 수 있을지 내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철우 선수가 대한항공을 만나면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내일 결승전에서 제 역할을 해줄지 봐야겠구요, 김명관 세터가 한선수 세터와의 맞대결에서 패기있는 경기력을 보여줄지 봐야 하겠습니다.


내일 결승전은 오후 14시부터 시작합니다.
대한항공의 2년연속 우승이 될까요? 아니면 한국전력이 2017년 우승 이후 3년만에 우승을 차지할까요? 내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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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4

  • 신동하   2020-08-29 오전 1:57:49
    2년연속 컵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대한항공과 3년만에 컵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전력의 결승전으로 제천 MG컵 남자부의 대미를 장식하게 됩니다.

    ① 2년연속 컵대회 우승도전! VS 3년만에 컵대회 우승도전!
    ⇒ 지난해 순천 컵대회까지를 포함하면 컵대회 9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대한항공이 2년연속 우승이자 통산 5번째 우승에 도전하는데요.
    역대 남자부 컵대회에서 2년연속 우승한 팀이 딱 한 번 있었으니 [계속]
  • 신동하   2020-08-29 오전 1:59:30
    2016년과 2017년 공교롭게도 한국전력입니다.
    과연 대한항공이 남자부 컵대회 역사상 2번째 2년연속 우승팀이 되는 것과 동시에 한국 V리그 최초의 외국인감독인 로베르토 산틸리 감독이 입성하자마자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 기대가 되고요.
    이에 맞서는 한국전력은 2017년 이후 3년만에 컵대회 우승이자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하는데요.
    3일연속 경기는 물론 현대캐피탈과 저녁 7시 경기에서 5세트 접전을 치르고 [계속]
  • 신동하   2020-08-29 오전 1:59:51
    바로 오후 2시에 결승에 치러하는 것이 부담이긴 하지만 박철우 주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해보자는 마음으로 임하면 파란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② 정지석-곽승석-임동혁 VS 카일 러셀-박철우
    ⇒ 공격적인 부분을 살펴보면 안드레스 비예나가 스페인 대표팀에 있지만 대한항공에는 정지석-곽승석-임동혁으로 이어지는 토종삼각편대가 있다면 한국전력에는 카일 러셀-박철우 쌍포가 있는데요.
    관건은 박철우 선수가 [계속]
  • 신동하   2020-08-29 오전 2:00:34
    그동안 보면 대한항공전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는데 대한항공이 박철우 선수를 어떻게 봉쇄할 것이냐?가 관건이 되겠고, 또 카일 러셀 선수가 OK저축은행과의 조별예선 그리고 현대캐피탈과의 준결승전과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느냐?가 되겠습니다.
    세터로 넘어가서는 차세대 주자 김명관 세터가 現 최고의 세터인 한선수 세터를 상대로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느냐?도 지켜볼 포인트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