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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언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여자부 개막전)

먼저 제가 올리는 이 글은 여러 배구팬님들의 생각하고는
많이 다를 수가 있음을 알려 드리오니 글쓴이의 자존심을 뭉개는
그런 댓글은 절대 사양함을 알려 드립니다.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간의 개막전에서 흥국생명이 3:0으로
개막전에서 손쉬운 승리를 하였는데 현대건설 선수들이
김연경 이름 석자에 주눅이 든 시합이 아니었나 싶다.

현대건설이 1세트엔
흥국생명 이재영의 서브 때 대량 득점을

2세트엔
흥국생명 루시나의 서브 때 대량 득점을 허용하고 말았는데
흥국생명 선수들 중에 이재영이 19 득점을 하였는데 이재영
보다 김연경의 존재 때문에 현대건설 선수들이 이리저리
헤맨 것 같아 보인다

게다가 외국인 선수가 시합 중에 부상으로 빠지고 양효진도
특유의 빈자리 밀어 넣기 공격도 거의 전멸하다 싶었다
(하기사 현대건설 선수들이 서브 리시브가 원활하지 않아
현대건설 공격수 선수들의 공격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누가 뭐래도 현대건설은 양효진이 잘해야 할 것 같다.
1세트인가 양효진이 중앙에서 강하게 내리치는 속공이 엄청
멋지고 강했는데 이나연 세터가 양효진에게 토스를 잘하여
주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이재영 선수가 지난 시즌만 하더라도 헤어스타일(단발머리)로
인하여 공격 후 머리를 만지는 시간이 많고 많았는데
오늘은 몇 년간 고수하던 단발머리를 길게 기르고 뒤로 묶어
공격 후에도 머리를 만지는 것이 없어 보기가 너무나 좋아 보였다.

현대건설 외국인 선수의 부상이 가볍기를 기원하고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는 날들이 되기를 팬의 한 사람으로 기원한다
어느 팀 선수든지 부상을 당하는 선수가 없는 시즌이 되었으면 좋겠다

체육관에 코로나로 인하여 관중이 없는 게 유감이다.
코로나여 제발 없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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