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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국내 복귀로 여자배구 시청률도 올라가고, (코로나 진정되면) 직관 관중도 늘 것으로
생각들 하시는 모양인데,

경기 자체가 재미있어야 직관도 가고, TV 중계도 보고 하는 **~
원사이드한 경기가 항상 펼쳐진다면 식상해서 보지않게 되는 거 아닌가요?

이재영. 이다영 있는 팀에 김연경 가는 것이 ( 게다가 용병까지 ) 여배의 흥행에 도움이 되는 건가요?

차라리 최약체팀에 김연경 갔었다면 리그 평준화에 도움도 되고 경기자체도 박빙으로 재미있어졌을 텐데..

컵대회 모든 경기를 보면서, 향후 리그 경기는 관심꺼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네요.

올 해 전체를 본다면 김연경의 국내복귀 효과는 단기간일 것이고, 여배 재미없어 흥행 참패는 장기간
걸쳐 나타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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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

  • Baek seung woon   2020-09-01 오후 10:14:43
    전혀요. 최약체팀에 김연경 간다고 리그 평준화 될 거라는 건 순진하기만한 님 같은 팬들의 착각입니다. 자신들 스스로 노력해 보기라도 했나요? 최하위팀 가도 최하위팀에 최적화 될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