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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현

2일(수)에는 현대건설 vs GS칼텍스, 흥국생명 vs 한국도로공사, KGC인삼공사 vs IBK기업은행의 MG새마을금고컵 여자부 조순위결정전이 예정돼 있습니다. 미리 확인하세요.


★ 현대건설 vs GS칼텍스
* 현대건설(A조 2위)
- A조 2위를 차지한 흥국생명이 B조 2위 GS칼텍스를 만납니다. 내일 승리와 함께 준결승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까요?
- 양효진, 정지윤, 이다현 센터라인이 러츠, 이소영, 강소휘 삼각편대의 공격을 방어하며 현대건설에 승리를 가져다 줄지 기대됩니다. 여기에 루소 선수, 황민경 선수, 고예림 선수의 측면공격까지 폭발한다면 편한 경기가 되겠지요?

* GS칼텍스(B조 2위)
- B조 2위 GS칼텍스가 A조 2위 현대건설을 상대합니다. 블로킹의 팀 현대건설을 맞이하여 GS칼텍스는 어떤 전략으로 현대건설의 높이를 무너뜨릴까요?
- 러츠, 이소영, 강소휘 삼각편대는 제 몫을 한다고 보면 한수지 선수, 김유리 선수 등 센터진이 제 역할을 잘해주느냐가 관건입니다. 측면만으로는 한계가 있기에 센터진의 분발이 어느때보다 필요한데요, 내일 GS칼텍스 센터진은 차상현 감독에게 믿음을 줄 수 있을지요?


★ 흥국생명 vs 한국도로공사
* 흥국생명(A조 1위)
- 조별리그 2경기에서 보여준 흥국생명의 위력은 내일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도 또 이어질까요? 내일 경기를 이기면 준결승전 진출 확정입니다. 흥국생명이 바램대로 이뤄질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지난 IBK기업은행전에서 이재영 선수가 부상을 당했는데 다행히 크진 않았습니다. 이재영 선수 출전여부를 봐야겠고, 김연경 선수는 제 역할을 한다고 봤을때 루시아 선수가 이제는 공격에서 힘을 내줘야 합니다. 루시아 선수는 박미희 감독 믿음에 부응할 수 있을까요?

* 한국도로공사(B조 3위)
- B조 3위를 차지한 한국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만납니다. 높은 산 흥국생명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보여줄 수 있을지 내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켈시 선수가 KGC인삼공사전에서 공격력은 괜찮았는데요, 내일 흥국생명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까요? 그리고, 이고은 세터는 이다영 세터와의 맞대결에서 자신있는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을지요?


★ KGC인삼공사 vs IBK기업은행
* KGC인삼공사(B조 1위)
- B조 1위를 차지한 KGC인삼공사가 IBK기업은행을 상대합니다. 2승으로 유리한 입장이지만 방심은 금물입니다. KGC인삼공사가 IBK기업은행을 꺾고 준결승행을 확정지을 수 있을지요?
- 디우프 선수만 있는게 아닙니다. 최은지 선수, 고의정 선수가 측면에서 제 역할을 해주고 있구요, 중앙에선 한송이 선수, 박은진 선수에 정호영 선수까지 가용인원이 충분합니다. 내일 이영택 감독의 선수 기용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IBK기업은행(A조 3위)
- A조 3위 IBK기업은행이 KGC인삼공사를 만납니다. 전력상 어려움은 있겠지만 잘 극복할 수 있을지 내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표승주 선수, 김주향 선수, 육서영 선수 등 국내 측면 공격수들이 라자레바 선수를 도와줘야 하겠구요, 김수지 선수, 김현정 선수가 한송이 선수, 박은진 선수, 정호영 선수와의 센터 대결에서 대등한 경기를 해줘야 합니다.


내일 조순위 결정전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내일 오후 13시부터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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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6

  • 신동하   2020-09-02 오전 2:03:00
    ● 현대건설 VS GS칼텍스
    ☞현대건설의 중앙 VS GS칼텍스의 삼각편대
    ⇒ 양효진·정지윤·이다현의 현대건설 중앙과 러츠·강소휘·이소영의 GS칼텍스 삼각편대가 정면충돌하게 되는데 약점을 보완하기보다 잘 한 걸 더 잘 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 흥국생명 VS 도로공사
    ☞우승후보의 모습을 보여주오~ VS 2시즌 연속 챔프전 갔던 모습을 보여주오~
    ⇒ 여자부 6개팀 가운데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팀이 [계속]
  • 신동하   2020-09-02 오전 2:29:53
    흥국생명인데요.
    이날 경기에서도 강팀의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되는 속에 이재영 선수가 직전경기 IBK기업은행전 3세트에 무릎통증으로 이한비와 교체되었는데 큰 부상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흥국생명이 지금 현 시점에서 경계해야 될 건 자만심도 있겠지만 부상이 나오지 않는 거라는 걸 말합니다.
    도로공사는 경우에 따라서 컵대회 마지막일 수도 있는 경기일 수도 있는데 이고은 세터와의 호흡이 맞아가는 모습을 [계속]
  • 신동하   2020-09-02 오전 2:30:19
    보여야 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2017~2018 시즌과 2018~2019 시즌, 2시즌 연속 챔프전에 진출해서 우승 1회, 준우승 1회를 차지하였는데 세터와 외국인선수는 다르지만 그 멤버들이 대부분 있습니다.
    우승후보로 불리우는 흥국생명이라고는 하지만 2시즌 연속 챔프전 갔던 모습을 보여줬으면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계속]
  • 신동하   2020-09-02 오전 2:30:46
    ● IBK기업은행 VS KGC인삼공사
    ☞ 지난해 트라이아웃 1순위 발렌티나 디우프 VS 올해 트라이아웃 1순위 안나 라자레바
    ⇒ 지난해 트라이아웃 1순위 발렌티나 디우프와 올해 트라이아웃 1순위 안나 라자레바의 맞대결이 예상되는데 한국무대 有경험자 발렌티나 디우프 선수는 팀의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비해 뉴페이스 안나 라자레바는 첫 경기 흥국생명전은 26득점을 기록하며 1순위 값을 했습니다만 [계속]
  • 신동하   2020-09-02 오전 2:31:23
    두 번째 경기 현대건설전에서는 8득점에 그치는 등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여기에 안나 라자레바의 경우에는 배 근육이 올라왔다고 하는데 출전여부가 미지수인 속에 출전하게 되면 디우프와의 에이스대결이 기대됩니다.
    그런다고 디우프와 라자레바에만 의지하면 어렵겠죠? KGC인삼공사는 더도말고 덜도말고 전날 도로공사전만 같으면 술술 풀릴 것이고, IBK기업은행은 리시브가 우선입니다. [끝]
  • 에셀나무   2020-09-02 오전 10:35:43
    배근육이 올라왔다? 부상이라는 뜻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