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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ven

오랫동안 기다렸던 배구를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한 팬입니다.
그런데.. 제가 괴팍한건지는 모르겠는데 GS 칼텍스 차상현 감독님을 볼 때마다 영 찝찝합니다.
다른 감독님들은 마스크를 쓰시고 잘 말씀하시는데..
차감독님은 평소엔 쓰다가 말할 때면 턱으로 마스크를 내리고 침을 튀겨가며 말씀하시더군요..
판정에 항의할 때.. 작전 타임 때.. 비디오 판독 요청할때.. 늘 말할 때면 마스크를 턱으로 내려서 턱스크를 씁니다.
그렇게 침 튀기려면 마스크는 왜 쓰는 건지.. 볼 때마다 조금 불편합니다.
뭐.. 감독 및 코칭스태프가 마스크 쓰는거 보여주기식이라서 의미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기왕 마스크 쓰기에 동참하고자 하는게 취지라면 협회차원에서 제대로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시고
마스크 착용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면 잘 체크하여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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