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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언

흥국생명의 경기를 보면서 느낀 것은?


먼저 제가 올리는 이 글은 여러 배구팬님들의 생각하고는
많이 다를 수가 있음을 알려 드리오니 글쓴이의 자존심을 뭉개는
그런 댓글은 절대 사양함을 알려 드립니다.



1. 흥국생명 선수들이 김연경이라는 튼튼한 버팀목이 있으니까
모든 선수들의 플레이가 한결 여유가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지난 시즌(정규리그) 보다 에러도 적은 것 같아 보이고요
득점을 할적에도 수월하게(시각상으로)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2. 상대팀은 자기네들이 에러로(서브 에러와 공격 에러)
흥국생명에 점수를 헌납하고 스스로 무너지고 마네요 .

그런데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요?

이재영 선수가 저렇게 강하게 내리치고 세리 패는데
나중에 어깨와 팔이 제대로 괜찮을까 궁금합니다.

우리가 쓰는 말에 [매에는 장사는 없다]고 했는데
이재영의 공격이 지난 시즌보다 더 강해진 것 같아 보입니다 .

이재영 선수가 부디 부상이 없기를 기원해 봅니다 .

그런데 솔직히 흥국생명과 다른팀과의 경기를 보면은
긴장감이랄까 스릴은 전혀 느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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