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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본부석 반대쪽에 LED A보드 광고판과 그 상단 팬들 모습이 담긴 LED전광판에 밝은톤의 화면이 나오면 공이 겹쳐 사라집니다.
시즌 시작하면 시정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응원하는 모습을 시청자들이 구지 볼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선수들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그보다 위 관중석쪽으로 옮겨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현장 관람도 못하는 판에 TV중계의 질이라도 좋게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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