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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더스파이크(점프볼아님)를 주문해 놨는데 오늘 올지 모르겠습니다.
여자부 드래프트 소개가 되어있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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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황동일 선수의 인터뷰 다들 보셨지요??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530&aid=0000005969
흠... 그냥 황선수의 희망사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승리를 원한다면 다우디 쪽으로, 스피드 배구는 못하겠지만 토탈 배구를 한번 해보겠다면...
함형진 선수도 상무에서 레프트 공격을 하던데, 국내선수들도 마음껏 공격하는 토탈 배구 한번 해볼지 모르겠네요.
왠지 금년에 현캐에서 좋은 신인 레프트 공격수 하나 뽑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됩니다. 세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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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신인드래프트 기대가 됩니다.
서브 좋다는 장신 여자부 세터가 있다던데.. GS에서 지명 되길 기대 봅니다.
선수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다음주 화요일에 꼭 한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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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홍상혁보다 정말 김동민이 주전이 되는 것인지?
예전에 동하님이 써주신. 홍상혁에 관련된 글 <\;리시브도 공격도 좀.. 아쉽다>\;는 글이었는지.. 신인 드래프트 때 써주신 글이 생각납니다. 이름값과 달리 실력대로 기회를 주는 이상렬 감독을 통해 KB가 성적을 좀 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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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1

  • 신동하   2020-09-17 오전 12:06:56
    글 잘 읽었고요.
    더스파이크 주문하셨다고 쓰셨는데 최신호인 9월호를 주문하셨으리라는 전제하에 말하면 오는 9월 22일에 열리는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프리뷰와 10월 6일에 열리는 남자부 신인드래프트 프리뷰가 담겨 있으니 한 번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① 현대캐피탈 이야기로 시작하죠.
    함형진 선수를 쓰셨는데 상무에서 전역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구자혁과 제2리베로 놓고 경쟁을 해야될 것 같고요.
    신인드래프트 [계속]
  • 신동하   2020-09-17 오전 12:14:25
    이야기를 하면 올해부터 남자신인드래프트 구슬추첨이 달라집니다.
    최하위(7위) 한국전력이 35%, 6위 KB손해보험이 30%, 5위 삼성화재 20%, 4위 OK저축은행 8%, 3위 현대캐피탈 4%, 2위 대한항공 2%, 1위 우리카드 1%입니다.
    구슬이 장난을 치지 않는 한 5순위가 되는데 윙스파이커와 세터는 필요해보이지만 원하는 선수를 지명할 수 있을지는 드래프트 참가명단확인이 1차이고, 2차는 드래프트 당일을 봐야 될 것 같아요. [계속]
  • 신동하   2020-09-17 오전 12:14:58
    ② 서브 좋다는 장신세터? 진주선명여고 3학년 박혜진 선수인데 그런다고 GS칼텍스가 지명할까요? GS칼텍스 세터 3명있습니다.
    안혜진 있죠, 트레이드로 GS칼텍스 유니폼 입은 이원정 있죠, 원포인트 서버로 자주 나오면서 가끔 가다 원포지션인 세터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이현(지난 시즌 입단) 있어서 세터 지명할 확률이 극~~~히 낮다는 걸 말합니다.
    참고로 차상현 감독님이 지난주 V리그 토크쇼에 출연하셔서 [계속]
  • 신동하   2020-09-17 오전 12:15:17
    신인드래프트에 대한 이숙자 해설위원의 질문에 “현재 팀 상황을 보면 어느 포지션에 들어와도 신인들이 뛸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다. 올해는 (구슬의 장난이 없을시 GS칼텍스는 6순위로 확률 4%) 순번도 뒷순번이고 해서 장래성을 좀 더 보겠다.”고 말하셨습니다.

    ③ 현재 분위기를 보면 김동민 선수가 주전이 되어도 이상할 것이 없어요.
    홍상혁 선수가 연습경기 때 기회를 많이 줬지만 “리시브 + 멘탈” 이렇게 [계속]
  • 신동하   2020-09-17 오전 12:15:29
    쓰고 싶네요.
    그런 사이 김동민 선수는 컵대회에서 팀은 3패를 당했지만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줬고...
    홍상혁 선수가 성장하면 케이타의 부담은 물론 베테랑 김학민의 부담도 덜 수 있을텐데...
    그건 그렇고 제가 홍상혁 선수를 향해 “리시브도 공격도 좀.. 아쉽다.”고 쓰셨는데 찾아는 봐야겠지만 올해 컵대회라면 모를까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때 그렇게 쓰지는 않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라는 말을 하며 이상! [끝]
  • 에셀나무   2020-09-17 오전 10:59:42
    동하님 글 잘 읽었습니다. 구슬추첨 바뀐 정보 고맙습니다. ^^ 그렇게 바뀌었군요.. 삼성화재도 1순위 지명을 노려볼만 하겠습니다.
    현대도 4순위도 노려볼 수 있겠지만.. 마지막 순위도 가능하겠네요.. 구슬 추첨!!
    GS에 이현이 있었다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1~2순위 정도 안에서 박혜진 선수 뽑히지 않을까 싶은데요..
    김동민&gt;홍상혁을 보면서 권순찬 감독님이 홍상혁 말고도.. 아마 알렉스도 그 때 였죠?
  • 에셀나무   2020-09-17 오전 11:07:08
    진지위를 뽑지 못한 KB, 좋은 기회가 와도 선수 보는 눈이 없으면.. 고생합니다. 저는 그때나 지금이나 항공이 거저 먹었다는 표현을 합니다.
    현캐도 마찬가지! 송원근보다는 김동민을 뽑았다면 참 좋았을 것입니다.
    결과론적이 이야기지만요. 센터가 없는데, 3순위에서 진지위를 뽑지 못한 것은 늘 의문입니다. 물론 리스크가 있긴 해죠. 항공 승!입니다.
  • 신동하   2020-09-17 오후 12:23:37
    에셀나무님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① 박혜진 세터를 먼저 이야기하면 1라운드에 지명될 것 같은데 1~2순위는 글쎄요?
    더스파이크가 에셀나무님 앞으로 도착했는지는 모르겠는데 ^^ 더스파이크에는 1순위를 놓고 부산남성여고의 이선우와 수원한봄고(옛 수원전산여고)의 최정민의 2파전이라고 하더군요.

    ② “알렉스(지금의 진지위)도 그 때였죠?”라고 쓰셨는데 “네! 바로 지난해입니다!”
    진지위라고 쓸께요~ [계속]
  • 신동하   2020-09-17 오후 12:43:33
    에셀나무님이 리스크를 쓰셨는데 리스크가 바로 귀화문제였습니다.
    진지위 선수의 귀화문제가 드래프트 이전부터 언론에 오르내렸는데 한국국적을 얻기까지 시일이 걸릴 것을 우려했죠.
    결국 진지위의 행선지는 대한항공이 되었는데, 지난 시즌 대한항공은 진상헌(現 OK저축은행)·김규민(현재는 국방의 의무) 등이 있어서 진지위 선수의 기용을 서두르지 않았죠.
    그 후 귀화문제가 해결되었고, 진상헌과 김규민이 [계속]
  • 신동하   2020-09-17 오후 12:43:58
    빠지게 되면서 생긴 대한항공의 미들블로커 고민을 지난 컵대회에서 해결해줬죠.
    V리그 토크쇼에서 하경민 위원님은 “진지위는 감독을 잘 만났다.”라고 하였습니다.
    산틸리 감독이 진지위 선수에게 기회를 주는 것도 있지만 특히 언어! 통역을 거치지 않고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는 걸 말하며 여기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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