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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룡

1) 이정철 해설자, 매우 성공적이라 생각합니다. 덕분에 배구를 보는 눈이 많이 높아 졌습니다. 우리 선수들에게도 좋은 교육이 될 듯 합니다.
2) 캐스트님들, 리베로의 활약에 대해 너무나 무관심한 경우를 많이 봅니다 빛나는 디그를 해도 이름 한번 알불러 주는 캐스트.. 아마도 이름을 모르고 중계를 하는 모양입니다. 경기 끝날때 까지 리베로의 이름은 한번도 안 불러 주는 캐스트가 한 두 사람이 아닙니다. 신인 리베로 이름을 알기 위해, 몇 개임을 다 봐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여성 선수님들, 기다란 머리카락이 아물도 경기에 지장이 있을 것인데도, 꼭 그렇게 치렁치렁하게 달고 경기해야 합니까? 그래도 프로선수인데. 등에 있는 이름을 보고 싶지만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있습니다. 머리카락 길다고 미모로 보이는 경우는 극히 제한적일 것입니다. 감독님들께서 좀 면담을 하시면 안될까요? 경기에 임하는 자세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희진 선수좀 보세요. 머리 길지 안으니 더욱 경기력이 높아 보입니다. 꼭 긴머리를 선호 한다면, 사회 생활할 때는 가발을 사용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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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4

  • 새우   2020-09-21 오후 8:05:24
    3번은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ㅋㅋㅋ 경기에 지장이 있으면 선수들이 알아서 해결하겠죠. 선수들이 머리를 풀어헤치고 경기를 합니까? 멀쩡하게 머리 묶고 하는데 그게 뭐가 문제가 되는 거죠? 그리고 머리카락 때문에 이름이 안 보인다고 하셨는데 등번호는 다 보입니다. 팀과 등번호만 검색해봐도 누군지 다 나오는데 이름 좀 보고 싶다고 선수들이 머리를 잘라야 하나요?
  • 새우   2020-09-21 오후 8:08:03
    그리고 선수들이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머리를 기른다고요? 물론 그럴 수도 있죠. 하지만 머리를 기르든 말든 그건 순전히 선수 개인의 선택입니다. 무엇 때문에 감독님들이 그걸로 면담을 합니까? 머리를 기르는 게 경기에 임하는 자세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그리고 김희진 선수를 예시로 들으셨는데 그것 또한 순전히 김희진 선수 개인이 머리를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렇게 한 겁니다.
  • 새우   2020-09-21 오후 8:10:47
    그렇게 따지면 김희진 선수도 숏컷이 아닐 때가 있었는데, 뭐 그때는 김희진 선수가 경기에 임하는 자세에 문제가 있었고 머리를 짧게 자른 지금은 문제가 없는 겁니까? 심지어 최고의 선수라고 불리는 김연경 선수조차도 단발부터 긴 머리까지 다양한 머리 길이를 하는데 그것도 경기에 임하는 자세 문제가 있다고 하실 건가요? 가발이요?ㅋㅋㅋ 진짜 별 걸 다 딴지를 거시네요. 선수들이 어련히 알아서 합니다. 신경 끄세요.
  • 루시에르   2020-09-23 오전 10:44:39
    3번은 경기에 임하는 자세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선수를 보는 시선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만. 본인은 1센티미터 머리 길이보다 더 긴 머리를 선호하시나요? 그럼 회사 업무에 임하는 자세에 문제가 있으신 거 같으니 머리를 빡빡 미시고 회사생활을 하시다가 밖에 나올 때 가발을 쓰시는 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