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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as****

17-18시즌 한전-KB 경기에서 진병운 주심, 이광훈 부심의 최악의 오심을 저는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각각 감독관과 주부심급으로 복귀한 것도 경악스러운데, 오늘 한전-삼성 경기에 감독관, 부심으로 배정하시다니요. 적어도 같은 경기에 배정은 안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설마 KB경기에 배정하실 건 아니죠? 무기한 출장 정지가 그 당시 중징계라고 했었는데, 고작 2시즌 건너뛴 거라고 생각하니 중징계 같지도 않네요. 연맹이 판정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최소한의 고민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 너무나도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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