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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협회 여러분 이번 의료진의 대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중에 논란의 여지가 있을거 같으니 ""의료진이 있었으나 엠블런스 호송을 위해 바로 들것으로 이송하였습니다."" 라는

뉘앙스로 이야기 하셨습니다.

맞다고 보십니까? 그럼 그때의 의료진은 어떤한 대처를 하였는지요...

또한, 들것의 이송을 비전문가가 하는게 맞습니까?

들것에 몸을 싫던 중 정호영 선수가 아픔을 호소하는 것 보고 팬으로써 마음이 아팠습니다.

해명이든 설명이든 정확한 상황설명 부탁드립니다.

또한 수시로 번복되는 판정 및 오심으로 한창 달아오르는 선수의 몸을 식히는 행위도 선수들에게 부상에서

노출시키는 행위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오심에 관하여 심판진에게 강력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한 시즌을 위해 피땀흘리는 선수들의 노력을 헛되게 하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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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

  • KOVO   2020-10-22 오후 1:55:42
    안녕하십니까. 한국배구연맹입니다.
    선수 안전에 대한 면밀한 경기 운영이 이뤄지지 못한 점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V-리그 전 구단 대상으로
    응급처치사와 간호사 배치, 들것을 비롯한 응급치료장비 구비등 다시 한 번 선수 안전과 응급 상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남은 리그기간 동안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