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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언

2020∼2021V리그 남자부 3차전[2020.10.20.(3)]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와의 시합에서 예상과는 다르게
현대캐피탈이 우리카드에게 3:0으로 완승을 하였는데
두팀간의 대결에서는 외국인 선수의 대결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었다고 보여 집니다.

현대캐피탈의 외국인 선수 [다우디]가 지난 시즌보다
실력이 많이 더 좋아진 것 같아 보였습니다.

아마 코로나로 고향(?)도 못가고(정확한지는 모름)
훈련을 엄청 많이 한 것 같아 보였습니다.

오늘 현대캐피탈이 승리한 데는 뭐라고 하여도 다우디의
활약이 뛰어났습니다.

다우디가 오늘 양팀을 통털어 최고점인 30점을 득점
하였는데 공격마다 영양가 있었습니다.

즉 다우디가 장구치고 북친 셈인 것 같았습니다.

1세트 17:17에서 나경복의 오픈이 최민호에게 막히고부터
현대캐피탈이 달아나기 시작하였고 24:21에서 다우디의
백어택으로 1세트를 현대캐피탈이 가져 갔었고

2세트도 우리카드가 19:18까지는 따라 갔지만 이시우의
퀵오픈이 성공되어 20:18로 도망을 갔고 24:21에서
한성정의 서브에러로 1세트와 같이 25:21로 현대캐피탈이
승리하였으며

3세트 우리카드가 18:17까지는 따라갔지만 현대캐피탈 최은석의
서브 득점으로 앞서 나갔고 마지막에 24:19에서
알렉스의 오픈이 아웃되어 현대캐피탈이 25:19로 기분 좋게
첫판을 이겼는데 지난시즌 1위팀 우리카드가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2연패를 당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외국인 선수간의 대결에서
우리카드가 완패를 한 것으로 보이고
외국인 선수[알렉스]의 실력이 다른 외국인보다 아니다 싶은데
신영철 감독이[알렉스]가 V리그에서 몇 시즌을 뛸적에 많은 관찰을 하였을 것 인데
굳이 이번시즌에 [알렉스]을 지명한 것이 조금은 글세다 싶네요?


어느팀이든지 대부분 초반에 성적이 좋아야 하는데
우리카드는 이번 시즌에 일단 출발은 좋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오늘 경기중에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 하나?

3세트(?) 중반에 현대캐피탈의 다우디가 전위에서
어려운 공을 왼손으로 공격을 시도하여 득점으로 연결하는데
되는날은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가 싶었습니다.

V리그에 뛰는 모든 선수들이 전부다 부상 없이 시즌을
마치기를 기원합니다요 .

우리나라 V리그 만세고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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