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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현

22일(목)에는 OK금융그룹 vs 한국전력(안산) 경기가 예정돼 있습니다. 미리 확인하세요.


★ OK금융그룹 vs 한국전력(안산)
※정규리그 통산 상대 전적(OK금융그룹 기준): 27승 14패, OK금융그룹 우세.
- 2019~2020 정규리그 전적: 5승 1패, OK저축은행 우세.
1라운드(2019.11.02, 수원): 3-0 OK저축은행 승(OOO)
2라운드(2019.11.29, 안산): 3-2 한국전력 승(OXXOO)
3라운드(2019.12.13, 수원): 3-0 OK저축은행 승(OOO)
4라운드(2020.01.24, 안산): 3-1 OK저축은행 승(OXOO)
5라운드(2020.02.07, 수원): 3-0 OK저축은행 승(OOO)
6라운드(2020.02.29, 안산): 3-1 OK저축은행 승(OOXO)

* OK금융그룹
- OK금융그룹으로 팀명을 변경하며 다시 출발선에 섭니다. 내일 안산 홈 개막전인데요, 한국전력을 상대로 상대전 5연승 및 이번 시즌 첫승 달성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 이제는 읏맨 멤버가 된 펠리페 선수가 주포 역할을 잘해줄 수 있을지 봐야겠구요, 심경섭 선수, 송명근 선수, 조재성 선수의 서브와 진상헌 선수, 박원빈 선수 등 블로킹이 조화롭게 이뤄질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한국전력
- 직전 경기였던 삼성화재전을 아쉽게 패한 한국전력이 내일 OK금융그룹을 상대로 두번째 경기를 갖습니다. 내일 경기마저 패한다면 초반 행보에 어려움이 있기에 어찌됐던 필승 의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 박철우 선수는 제 역할을 한다고 본다면 러셀 선수가 내일 경기 Key를 쥐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러셀 선수가 초반부터 시동을 걸어야 편한 경기를 할 수 있습니다. 오재성 리베로, 이시몬 선수 등 리시브 라인은 OK금융그룹 서브에 잘 버텨줘야 하겠구요.


내일은 석진욱 감독 vs 장병철 감독의 절친 매치인데요, 절친 매치에서 웃는 감독은 누구일까요? 내일 오후 15시 30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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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4

  • 신동하   2020-10-22 오전 2:06:43
    ① 이제는 읏맨이 된 펠리페!
    ⇒ 한국전력을 시작으로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 거쳐 이제는 읏맨의 일원이 된 펠리페 반데로가 자신의 한국무대 4번째 유니폼인 OK금융그룹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에 임하게 됩니다.
    열정 넘치는 플레이로 OK금융그룹에게 시즌 첫 승을 선물해줄지?

    ② 장병철 감독을 들었다 놨다 러셀!
    ⇒ 삼성화재와의 홈 개막전에서 20득점!
    20득점도 20득점이지만 주목하고 싶은 것은 39%의 공격성공률과 [계속]
  • 신동하   2020-10-22 오전 2:11:55
    9%의 공격효율입니다.
    그로 인해서 바르텍과의 외국인선수 대결에서 완패를 당했고, 때때로 카일 러셀 자리에 이승준 선수가 출전하기도 하였는데요.
    카일 러셀이 두 번째 경기에서는 첫 번째 경기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믿는 구석이라면 OK와의 컵대회 조별예선에서 32득점에 70%의 공격성공률로 상무전에서 부진했던 선수가 맞나? 싶을 정도로 반전에 성공했는데 그 때처럼이기를 장병철 감독이 바라고 [계속]
  • 신동하   2020-10-22 오후 3:10:36
    있을 겁니다.

    ③ 한국전력, 연패로 가면 곤란하다!
    ⇒ OK금융그룹은 시즌 첫 경기를 치르는데 비해 한국전력은 시즌 2번째 경기를 치릅니다.
    지난 시즌 첫 경기 KB손해보험전과 이번 시즌 첫 경기 삼성화재전의 공통점은 2세트를 먼저 얻고도 내리 3세트를 내준 역전패였다는 점입니다.
    지난 시즌 첫 경기 KB손해보험전을 복기하면 2세트 먼저 얻고도 내리 3세트를 내줬는데 특히 5세트 6: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계속]
  • 신동하   2020-10-22 오후 3:10:54
    역전패를 당한 여파가 4연패로 이어졌는데요.
    이번 시즌 첫 경기 삼성화재전 역시도 1.2세트를 잡았지만 3.4세트를 내줬고, 가지 말았어야 될 5세트에서 4:9의 열세를 극복하고 듀스까지 간 건 좋았지만 웃지를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한국전력은 2번째 경기 OK금융그룹전, 연패로 이어지지 않아야 되겠고 연패로 이어지면 지난 시즌처럼 초반 가시밭길을 걷게 될 수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