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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2021년 시즌 초이지만 블락 위에서 때리는 '다우디'를 역시 라이트는 외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예나나 바르텍(아직은?), 케이타(기대 됩니다. 블락 위에서 때리는 레오의 이전 모습을 보여줄지)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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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생각나는 선수가 박철우 인데요......
삼성이 박철우를 무조건 잡기는 힘들었으리라 봅니다.
챔프 우승을 노리는 팀이라면 강력한 라이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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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문성민과 허수봉 그리고 나경복은 레프트로 기용이 가능한데,
라이트로만 기용이 가능한 박철우와 임동혁의 설 자리는 어디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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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라이트 전문 선수들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알렉스 같은 좋은 레프트 외인 선수들이 지원을 많이 한다면, 국내 라이트 전문 선수들도 뛸 자리라 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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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2

  • 신동하   2020-10-23 오전 1:59:39
    라이트(아포짓스파이커, 오른쪽 공격수)에 대해서 에셀나무님이 쓰셨는데 어제였죠.
    이호근 아나운서와 이세호 해설위원이 박철우 선수와 조재성 선수를 보면서 왼손잡이 라이트가 귀해졌다는 것에 대한 대화를 떠올리게 되네요.
  • 에셀나무   2020-10-23 오후 3:01:17
    그러고 보니 조재성도 있네요...
    왼손잡이 좋은 라이트 선수들을 어찌 키울까요?
    저는 다우디를 귀화해서 국대 라이트로 쓰고, 자라나는 라이트 선수들은 리시브 연습을 계속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