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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 Jeong Tae

이영택 감독님, 지난 24일 흥국생명과의 게임에서 저는 KGC인삼공사의 저력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감독님의 작전에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4회전 후반 부에 왜 염혜선과 디우프를 빼고 경기를 했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요. 흥국이 어떤 팀인지 알고 경기를 어떻게든 이기겠다는 감독이라면 절대로 염혜선 셋터와 디우프 주 공격수를 부상이 아닌 이상 빼서는 안되었는데도 감독님은 그들을 빼고 경기를 이어갔지요. 결과는 예상대로 지게 되었습니다. 비록 염혜선과 디우프가 잠시 실수를 했던 운이 없었든 그들을 팀에서 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 입니다. 흥국이 형편 없은 팀이라든가 그들이 심각한 부상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용병 술이 아니었습니까? 흥국에게 지고 싶었나요? 그건 아니지요. 제가 선수라도 그런 작전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도 있는데 말입니다. KGC 인삼공사 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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