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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현

27일(화)에는 KB손해보험 vs 한국전력(의정부) 경기가 예정돼 있습니다. 미리 확인하세요/


★ KB손해보험 vs 한국전력(의정부)
※정규리그 통산 상대 전적(KB손해보험 기준): 63승 31패, KB손해보험 우세.
- 2019~2020 정규리그 상대 전적: 3승 2패, KB손해보험 우세.
1라운드(2019.10.15, 의정부): 3-2 KB손해보험 승(XXOOO)
2라운드(2019.11.26, 수원): 3-1 한국전력 승(XOOO)
3라운드(2019.12.18, 의정부): 3-1 한국전력 승(OOXO)
4라운드(2020.01.28, 수원): 3-1 KB손해보험 승(OXOO)
5라운드(2020.01.31, 의정부): 3-2 KB손해보험 승(OXXOO)

* KB손해보험
- 첫 경기였던 우리카드전을 승리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KB손해보험이 한국전력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초반 2패로 분위기가 처진 한국전렷을 제물로 홈 개막전 승리를 이뤄낼지 내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케이타 선수의 파괴력이 내일도 통할지 봐야하는데요, 케이타 선수만 바라봐선 안되기에 김정호 선수, 김동민 선수가 도우미 역할을 해줘야 합니다. 황택의 세터가 볼배분시 이점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 한국전력
- 삼성화재, OK금융그룹에 연속 패하며 초반 레이스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전력이 내일 적지에서 KB손해보험을 만납니다. 초반부터 힘든 상황을 맞이한 한국전력이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이번 시즌 첫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요?
- 장병철 감독은 러셀 선수가 해결해주길 바랄텐데요, 러셀 선수가 케이타 선수 못지 않다는 걸 내일 보여줘야 합니다. 내일 경기마저 러셀 선수가 제 역할을 못해준다면 힘들 수 있기에 잘해줘야 하겠습니다. 김명관 세터는 황택의 세터와 맞대결에서 밀리지 않도록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내일 경기는 케이타 선수를 앞세운 KB손해보험이 2연승을 거둘까요? 아니면 러셀 선수가 각성하며 한국전력에 시즌 첫승을 선물할까요? 결과는 내일 오후 15시 30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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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4

  • 신동하   2020-10-26 오후 3:34:23
    ① 잊을 수 없는 지난 시즌 홈 개막전, 이번 시즌은?
    ⇒ 두 팀은 지난 시즌에 이어 2시즌 연속으로 의정부 홈개막전에서 만나게 되는데요.
    지난 시즌 의정부 홈개막전을 복기하면 KB손해보험이 가빈 슈미트의 한국전력을 상대로 2세트를 먼저 내줬지만 내리 3세트를 가져오는 역전드라마를 만들어낸 반면 한국전력은 가빈 선수가 V리그 첫 경기에서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했지만 5세트 6:0의 리드를 지키지 못했던 것이 [계속]
  • 신동하   2020-10-26 오후 3:35:01
    뼈아팠습니다.
    이번 시즌, 두 팀의 의정부 홈개막전은 또 어떤 스토리가 쓰여질지?

    ② 홈에서 첫 선을 보이는 케이타, 개막 2연승을 이끄나?
    ⇒ 한국무대 첫 경기였던 우리카드전에서 40득점을 기록하며 미디어데이에서 감독들이 KB손해보험에게 시즌 첫 승을 선물한 것과 동시에 이상렬 감독에게도 첫 승을 선물했죠.
    트라이아웃 1순위다운 그리고 미디어데이에서 기대되는 외국인선수 1위다운 모습을 보여준 케이타가 [계속]
  • 신동하   2020-10-26 오후 3:44:14
    KB손해보험의 개막 2연승을 이끌지?
    KB손해보험의 마지막 개막 2연승이 의정부 첫 시즌이었고, 알렉스 페레이라(現 우리카드)가 있었던 2017~2018 시즌이었는데 3시즌만에 개막 2연승을 내달리게 되면 의정부發 돌풍의 예감이 듭니다.

    ③ 러셀, 킬러본능을 발휘해라!
    ⇒ 개막 2연패로 출발이 좋지 못한 한국전력인데 카일 러셀이 컵대회에서 반전드라마를 썼을 때의 모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첫 경기 삼성화재전에선 [계속]
  • 신동하   2020-10-26 오후 3:44:46
    20득점을 기록했는데 20득점보다는 성공률 39%, 공격효율 9%로 아쉬운 모습이었고, 두 번째 OK금융그룹전에선 28득점에 성공률은 47%, 효율 25%로 첫 경기보다는 나았지만 외국인선수라는 걸 감안하면 여전히 아쉽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박철우 선수는 제몫을 해주고 있는 가운데 김명관 세터의 경기조율도 중요하겠고, 러셀 선수가 예전 거스 히딩크 감독이 말한 “킬러본능”을 발휘해야 개막 3연패로 가지 않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