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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구

10년 넘게 여자 배구를 챙겨 봤지만 어제 처럼 시청 도중에 티비 꺼버리고 싶은 마음이
솓구치는건 처음이였습니다.
코보 규정에 앰프 볼륨레벨이 정해져 있는것도 알고 있는데, 1세트가 끝나도록 시정이 안된다는게
이해 불가입니다. 모니터링 안합니까?
배구 전문 게시판에서도 어디에다 연락해야 하냐고 배구이야기보다 응원때문에 집중이 안된다는 글이
난무 할정도인데 2세트 중반에서야 볼륨이 줄어드니.

여자 배구에 관심이 많은 저 같은 사람이나 볼륨 끄거나 줄여가면서 시청하지,
일반인들이 누가 참아가며 시장바닥에 온건 마냥 집안 시끄럽게 배구중계를 보겠습니까?
광고 하나 스폰서 하나 더잡을려면 시청률이 잘나와야 하는데, 이건 채널 돌리라고 등떠미는거나 마찬가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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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

  • -유재왕   2020-10-26 오후 3:55:01
    작년에 중계를 시청하는데 선수들이 공을 토스할 때마다 박자를 맞춰서 북을 치는데 너무 신경이 쓰여 시청을 포기했었습니다.그 북소리 때문에 선수들의 박진감있는 숨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이건 시정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