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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태

본인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일부분 일정하면서도 자신들의 억울함을 더 강조하면서 또다른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이적과 관련하여서..

그냥 해외이적하게 보내주세요..

본인의 선수로서의 경력은 지속될지 몰라도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일원으로서의 경력을 단절되게 단호하게 대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폭 피해자로서는 해외에서 활동하는거조차 보기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하지만 우리로서는 최대한 국내에서 활동하는 것을 막고, 국가대표로서 활동하는 것을 막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국가대표로서의 경력을 단절할 뿐만 아니라,

각종 언론기관과 최대한 협조하여 해당 사람에 대한 보도조차 금지하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생각하였을땐 언론 탄압, 언론 억제일지 몰라도,

오히려 완전 무관심, 무대응, 무반응은 본인들에 대한 국가적인 무관심으로 대응하는 최대한의 응징일지 모릅니다..

대한배구협회 및 관련 기관에서는 이러한 강력한 대응을 다시 한번 표명하면서

이러한 일들이 재발하지 않고, 자신들이 피해자인듯 코스프레하는 상황조차 일어나지 않도록

강력한 대응을 하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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