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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와 문어

국내선수 라이트 아포짓 스파이커 선수들이 프로에서는 설 자리를 거의 없다. 남자배구는 박철우 선수 라이트 아포짓 스파이커 외에는 없다. 여자배구는 찾아볼수가 없고요. 기업은행 김희진 센터가 국대에서만 라이트 아포짓 스파이커 자리를 맞고 있지만 국내리그로 복귀하면 센터로 돌아가지요. 이거에 대해서 라바리니 감독도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구요. 이것에 대해서 어느누구도 야기를 한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다. 여자배구 라이트 아포짓 스파이커 하선수를 보면 알수가 있잖아요. 기량이 좋은선수인데 신인 레프트 선수보다 출전 기회가 거의 없었다. FA때는 재계약을 못하고 배구를 포기를 할때쯤 신생팀에서 불러줘서 다시 배구를 할수가 있었다. 이대로가다간 국내배구 사라진다고요.어느 부모가 비전도없는 라이트 아포짓 스파이커를 시키겠어요? 서로 세터.센터.레프트.리베로를 하려고 하지 미쳤다고 누가 라이트를 하겠습니까? 까놓고 말해보죠 여기윗분들 자식들한테 라이트 하라고 말을 할수가 있겠습니까? 라이트는 거의 용병들이 와서 몰빵배구를 하고 있는데요. 만약 초.중.고 감독들 계속 라이트를 하라고 종용한다면 배구를 그만두라고 하죠. 어느 부모가 비전도 없는데 라이트를 하라고 말할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한가지 의견을 말 하겠습니다.
☆ 1.3.5셋트는 용병선수 라이트 아포짓 스파이커 투입
♧2.4셋트는 국내선수 라이트 아포짓 스파이커 투입
이것 조차도 안된다면 배구를 일찌감치 폐지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초.중.고 어린선수들한테 헛바람을 불어넣지 말구요.
2부리그 창설은 물건너 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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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

  • 신서한야채   2021-07-25 오전 11:54:00
    그러게요. 이대로 가다간 배구는 결국 사라지겠죠.저라도 배구를 하고싶어하는 자식들한테 절대로 라이트는 하지말라고 강력하게 말하겠어요.인생이 걸린것인데 다른 스포츠를 권하겠습니다.